설악산 국립공원 주차장 자리가 없어서 차키 주차요원에게 주고 들어가는 시스템인데 공원갔다가 돌아와서 차타니까 차안에서 담배냄새 엄청나게 났음. 우리가족 중에 흡연자 없음. 주차요원이 범인이라고 생각함. 민원 냈는데 국립공원관리공단 업무범위가 아니고 주차장관리업체에 전달하겠다고만 함. 조직폭력배가 장악했든 공단 잘못이라기보다 그 관리업체가 답 없나하고 나도 더 이상 난리는 안쳤는데 그때도 담배냄새를 떠나 화재 위험이 있는데 아무리 주차장이라도 흡연이라니 참 어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