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지역에 재난 상황 왔을 때마다 듣는 소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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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지역에 재난 상황 왔을 때마다 듣는 소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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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고양이야야옹해봐처음뵙겠습니다님의 댓글

수위가 어느정도 차면 자동으로 열리는 형식의 문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요 생각보다 그런 전자기기가 잘 고장 납니다 한마디로 비 안왔는데 한밤중 고장으로 축사가 열렸따! 생각만해도 아찔하죠? 가축들 다 농부들의 재산이자 자식같은 놈들 입니다 왜 그런 생각 안해봤겠습니까 전부 과정 이였습니다 최고의 튜닝은 순정이란 말이 있죠 돌아돌아 수동으로 돌아 온겁니다.

습근평님의 댓글

좋아요 대비 싫어요가 많아 일시적으로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와우법사님의 댓글

저렇게 말해도 공감 못하겠지... 서울에서 홍수나면 나라탓, 시골에서 홍수나면 네탓이니까

arrrrrrrr님의 댓글

호수도 화재도 폭염도 여태까지 전례없는 수준으로 발생중

태풍도 오면 거의 허리케인급일수도 있으니 재난대비를 좀더 잘해야겠습니다

장수선무i다전선고님의 댓글

높은데다 지으면 그럴 일 없음.

지반 공사에 돈을 써서 2m라도 높게 하면 잠긴데도 죽진 않.

차피 가정 집 많은데다 지을 수도 없고

냄새 존ㄴ 나서 멀리 떨어진데다 올려야 함.



근데 그렇게 안 하고 걍 대충 올림.

돈도 없고.

북극팬더님의 댓글

소닭개 죽는건 아쉬운데, 사람 죽는건 아쉽지 않은 사이다패스들이 넘쳐난다는게 참 놀랍죠. 타인에게 놀랍게도 무자비합니다.

헤파님의 댓글

언론에서 4대강 공사를 워낙 비하해놔서 잘 모르겠지만 실제 4대강 공사로 하천 재정비한 주변 지역은 수해 없습니다. 언제부턴가 태풍이와도 폭우가 와도 산사태나 도로침수 뉴스는 나와도 강이 범람해서 침수 뉴스는 별로 나온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라도 지역 및 특정 몇몇 지역은 4대강 공사 시행할때 너무 강경하게 반대해서 시행을 못했고 그 지역들은 여전히 수해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4대강 공사로 생태계가 교란될 우려도 있고 하지만 사람들 삶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던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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