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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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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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네트워크룽지님의 댓글

시어머니도 문제인데 내가 보기엔 남편쉐끼가 제일 문제임



나였으면 동생한테 새언니 힘들어 죽을라 하는데 김밥김밥 염병떨지말고 니가싸서 처먹으라고 개지랄했을텐데

이넘은또뭐야님의 댓글

이걸 남자만악설이라고 끌고가네.



결혼한 남자 입장에서 저건 남자 잘못임. 남자 ㅅㄲ가 지 가족단속도 못하니 저꼴이나지. 내 여동생이었으면 두번다시 김밥에 ㄱ도 못꺼내게 만듦.



그 이전에 내 여동생은 저렇게 무개념이지가 않음.

천억왕님의 댓글

시댁 조지는건 남편이

처가 조지는건 부인이 해야함

나도 처가 이사에 불려갈뻔했는데 와이프가 장인장모님한테 개 ㅈㄹㅈㄹ해서 짜장면만 먹고 옴

나도 우리집 김장하는데 와이프 시키면 앞으로 연락 안하고 애기 안 보여준다고 지랄해서 그냥 와이프는 수육먹으러 가는 날임

DODODODO님의 댓글

시어머니랑 시누 남편이 전국팔도 돌아다니면서 먹을수 있다는 김밥 사다줘야지 같이 입덧하는 사람한테 싸서 내놓으라고 하네 ㅠ

웨스트브룩님의 댓글

시엄마 시누이 개돼지년이 며느리 집 알길 개좆으로아네 ㅋㅋㅋㅋㅋㅋ 으뜸으로 바보인건 남편 ㅋㅋㅋ 김밥 요구할때 싹을 잘라버려야지 바보 중간에서 어영부영

말로만다욧트님의 댓글

시댁 식구들하고 뭔가 문제생긴다? 

백퍼 남편 잘못임.



울신랑은 내가 시엄니께 미안할정도로 칼같이 쳐냄.

15년동안 시엄니가 서운하다고 아들 키워도 소용없고, 며느리가 최고라고 하심.



남편이가 불효막심 개 썅 넘의 후레쉬민트 하면 다 개운해짐.

으헷우끼끼님의 댓글

진짜 주작이 아닐까



입덧 심해서 아무냄새 못맡는 며느리한테 진상까지

그래,,,그것까진 뭐 며느리 엄살떠나 하면서 지 생각만에

꼿힌 노인네려니 하겠는데,,



이건 진짜 사람대 사람으로 항암치료 중인 분에게

김밥을…..이건 싸패수준 아닌가 싶은데,



정 떨어져서 시댁하고 연 끊을듯요.

hyung님의 댓글

항암제 맞고나면 몇주는 힘들어서 요양병원에서 쉬기도 한다더라구요,, 지방에서 서울로 병원다니는 경우면 더더욱 그렇게 한다고...

쩐닭님의 댓글

암이라고 대학병원에서 전부 입원시켜주지 않습니다. 베드가 부족하기 때문에 거동이 가능하면 대부분 통원치료 받으라고 합니다. 환자들은 집에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기차 타고 통원하기 어려우니 대학병원 주변의 요양병원에 입원을 합니다. 보통 요양병원에서 대학병원으로 셔틀버스를 운영해서 편하고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끼리 모이니 의지도 됩니다.

고공님의 댓글

보통 3주에 1번씩 6싸이클 항암치료하는데요 항암제맞는 첫날은 진통제랑 부작용방지약을 이것저것 엄청빵빵하게 놔줘서 컨디션이 제일 괜찮아요. 이틀후부터 죽어나다가 다음주사 맞을때쯤 좀 괜찮아지고 반복입니다. 항암치료 대부분 통원으로 하는데 돌봐줄분 없는사람이나 체력이 너무떨어지거나 등등 요양병원으로 입원 많이하세요.

가슴에물주면자라날까요제발요님의 댓글

저렇게 한번 틀어지면 온갖정이 떨어져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

며느리랑 사위는 남이라서 더욱 조심해야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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