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되면 시체도 못찾는다는 위험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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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uojvcdrtbb님의 댓글
십여년전 수원에서 중국인 오원춘이 한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시신이 잘게 잘려져 검정봉투 여러개에 담긴채로 발견되는데 특징이 뼈가 다 발골된 상태라는 것. 마치 정육점에서 고기 팔듯이.
당시 중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인육장사를 하고 있다는 풍문이 항간에 파다했는데 관련 수사관이 언급했다해서 더욱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졌다.
특이한 점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비례해서 실종자(주로 젊은 여성) 수도 같이 증가했다는 통계였다(지금도 찾을 수 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당시 중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인육장사를 하고 있다는 풍문이 항간에 파다했는데 관련 수사관이 언급했다해서 더욱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졌다.
특이한 점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비례해서 실종자(주로 젊은 여성) 수도 같이 증가했다는 통계였다(지금도 찾을 수 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