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잘 가셨소 작성자 정보 쿠미아이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12.03 17:59 컨텐츠 정보 2,906 조회 1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10 개썅마이웨이로님의 댓글 개썅마이웨이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04 사랑이란게 무엇인지 가르쳐드리고싶소 사랑이란게 무엇인지 가르쳐드리고싶소 TigerJK님의 댓글 TigerJK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05 다음생 아들 : 아빠 왔어? (몽둥이를 주섬주섬 챙기며) 다음생 아들 : 아빠 왔어? (몽둥이를 주섬주섬 챙기며) 감자탕3인분님의 댓글 감자탕3인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13 너어어어어는 너어어어어는 소세지양송이볶음님의 댓글 소세지양송이볶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16 이모 여기 감자탕 대짜로 주세요 이모 여기 감자탕 대짜로 주세요 7번룸의기절님의 댓글 7번룸의기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9:57 아~사랑의 매라곸ㅋㅋ 아~사랑의 매라곸ㅋㅋ 배추도사무도사님의 댓글 배추도사무도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21:09 어떤 마음이였을까 난 부모님께서 그 많은 사랑을 줬음에도 할머니가 주었던 차별이 아직도 마음에 한인데 아직도 그 시절의 나를 못 보내주었는데 저분은 어떤 마음이셨을지 어떤 마음이였을까 난 부모님께서 그 많은 사랑을 줬음에도 할머니가 주었던 차별이 아직도 마음에 한인데 아직도 그 시절의 나를 못 보내주었는데 저분은 어떤 마음이셨을지 하늘아래 땅이있고님의 댓글 하늘아래 땅이있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06 자 사랑의 매다 자 사랑의 매다 화란아나도순정이란게님의 댓글 화란아나도순정이란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06 남자성기삽니다 남자성기삽니다 림스치킨님의 댓글 림스치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9:18 아이고... 서른셋이 얼마나 고생했으면 저렇게 속이 깊을 수가 있나... 아이고... 서른셋이 얼마나 고생했으면 저렇게 속이 깊을 수가 있나... 태희양을피하는방법님의 댓글 태희양을피하는방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9:57 그저 예수님 혹은 보살. 자기가 못 받았던 사랑을 가르쳐주겠다는 큰 그림. 나 같으면 진짜 꼴도 보기 싫었을텐데. 말은 이렇게 해도 지나고보면 또 나한테 안 좋게 했던것도 다 잊히고 그리운 감정만 남드라... 몇 번의 따스함. 그게 너무나 고맙고 기억에 박혀서.. 그저 예수님 혹은 보살. 자기가 못 받았던 사랑을 가르쳐주겠다는 큰 그림. 나 같으면 진짜 꼴도 보기 싫었을텐데. 말은 이렇게 해도 지나고보면 또 나한테 안 좋게 했던것도 다 잊히고 그리운 감정만 남드라... 몇 번의 따스함. 그게 너무나 고맙고 기억에 박혀서..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TigerJK님의 댓글 TigerJK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8:05 다음생 아들 : 아빠 왔어? (몽둥이를 주섬주섬 챙기며) 다음생 아들 : 아빠 왔어? (몽둥이를 주섬주섬 챙기며)
배추도사무도사님의 댓글 배추도사무도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21:09 어떤 마음이였을까 난 부모님께서 그 많은 사랑을 줬음에도 할머니가 주었던 차별이 아직도 마음에 한인데 아직도 그 시절의 나를 못 보내주었는데 저분은 어떤 마음이셨을지 어떤 마음이였을까 난 부모님께서 그 많은 사랑을 줬음에도 할머니가 주었던 차별이 아직도 마음에 한인데 아직도 그 시절의 나를 못 보내주었는데 저분은 어떤 마음이셨을지
림스치킨님의 댓글 림스치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9:18 아이고... 서른셋이 얼마나 고생했으면 저렇게 속이 깊을 수가 있나... 아이고... 서른셋이 얼마나 고생했으면 저렇게 속이 깊을 수가 있나...
태희양을피하는방법님의 댓글 태희양을피하는방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12.03 19:57 그저 예수님 혹은 보살. 자기가 못 받았던 사랑을 가르쳐주겠다는 큰 그림. 나 같으면 진짜 꼴도 보기 싫었을텐데. 말은 이렇게 해도 지나고보면 또 나한테 안 좋게 했던것도 다 잊히고 그리운 감정만 남드라... 몇 번의 따스함. 그게 너무나 고맙고 기억에 박혀서.. 그저 예수님 혹은 보살. 자기가 못 받았던 사랑을 가르쳐주겠다는 큰 그림. 나 같으면 진짜 꼴도 보기 싫었을텐데. 말은 이렇게 해도 지나고보면 또 나한테 안 좋게 했던것도 다 잊히고 그리운 감정만 남드라... 몇 번의 따스함. 그게 너무나 고맙고 기억에 박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