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무서워하니 이름은 부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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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서워하니 이름은 부르지 마세요 아이가 무서워하니 이름은 부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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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토스트가장자리님의 댓글

염병 지.랄하네 가정교사 붙여서 집에서 교육시켜라 씨.발것들아

이름은 왜 지었어 씨.발년들아 부르라고 지은거아냐?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이러다 진짜 나라 뒤집힐 만한 큰사건 하나 터져야

교권이 회복되고 저지랄하는 학부모들이 눈칫밥 먹고 사는 시대가 도래하겠죠.. 어딘가의 빨간색 처럼..

우리나라는 꼭 그렇게 뭔가 크게 터지고 누가 죽어나가야 정신차리는 나라인가 참.. 알면서도 아무도 안하다가 뭔가 터져야 그제서야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게 안타깝네요..

똥맛젤리님의 댓글

말도안되는 민원이 들어오면 위에서 적절히 카바쳐줘야하는데 당사자에게 그대로 넘기는것도 문제다

그래쪄님의 댓글

이건 사람들이 학생vs선생 줄다리기로 이해하는데

그렇게 보면 해결이 안됩니다.

그냥 악성 민원인(학부모) vs 공무원(선생)으로 보고

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관공서에서 악성 민원은 반려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와야 합니다.





물론 악성 민원이 어디서부터인지 선을 가르는게쉽진 않겠죠

정당한 민원도 악성민원 딱지붙여서 뭉개는 일 없게

기준을 잘 세워야 할꺼고....

그 기준대로 평가도 잘 해야 할꺼고...

그래도 꼭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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