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서 유아교육과에 지원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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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서 유아교육과에 지원했다구요? 아이가 좋아서 유아교육과에 지원했다구요?

성선설 성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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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자도자도졸리네님의 댓글

아...일어날때 좋아하는 노래들으며 기분좋게 일어나는거랑은 완전 다르네요^^;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군요 ㅋㅋㅋ

렌고쿠님의 댓글

애들이랑 학부모 상대하다보면 아이가 부모의 거울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가 엇나가도 부모님들은 예의바르고 교양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데 무지성으로 본인 애만 위하고 감싸고 도는 인간들 밑에서 본인밖에 모르는 괴물이 길러지고 있는경우도 많이 봅니다.

글로리아데이님의 댓글

근데, 아이를 좋아하는게 저런 일을 하는게 충분하지 않을 수 있지만,

확실한건 아이를 안좋아하면 저런 일은 할 수가 없음.

지쟈쓰님의 댓글

첫아이때 유아교육학과 사이버대학 수강을 했었죠 도저히 어떻게 아빠가되는지 알수없어서 지푸라기라도잡는 심정으로 수업을들었습니다 실습은 나갈수없어 중도 포기했지만 지금 기억나는건 성악설 성선설 두가지네요 그리로 칸트도 완벽한 아버지는 아니었다 요정도 기억나네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아이유의 ’일어나, 일어나라구‘ 하는 모닝콜 설정했다가 아이유 미워지려고 해서 이틀만에 바꾼 경험이 있어서 완전 이해됨

말보린님의 댓글

좋아하는건 취미로 남겨두고

잘하는걸 직업으로해야

본인의 능력으로 벌수있는것중에 제일 많이벌수있고

취미도 여유롭고 풍족하게 할수 있는것같아요

내길님의 댓글

부모도 가끔 자기 아이에게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솟음...  하물며 남의 아이다? 근데 그런 아이를 동시에 열댓명을 케어해야된다? 진짜 그나마 아이라도 좋아해야 참고 일하실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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