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표독스럽게 노려보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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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않는닉넴님의 댓글
나이듦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한 것 같아요. 나이드는 것... 슬플 수 있죠, 기운 빠질 수도 있고요. 개인의 입장에서는요. 그런데 사회적인 입장도 있는 것 아닌가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제가 어렸을 때 책에서, 또 어른들 말씀을 듣기로는 '백발은 노인의 지혜이다.' 이런 말도 들어봤던 것 같은데요. 또 공자님 말씀처럼, 서른이면 이립이고, 마흔이면 불혹이다, 하는 말도 있고요.
사람들이 젊게 살고 세련된 것은 참 좋은데, 노인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갖거나, 나이듦에 대한 깊이를 잃어 버린 것 같아 참 아쉽네요.
그냥 혼자만의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사람들이 젊게 살고 세련된 것은 참 좋은데, 노인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갖거나, 나이듦에 대한 깊이를 잃어 버린 것 같아 참 아쉽네요.
그냥 혼자만의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고고장몸부림님의 댓글
아마도..
이전에 아줌마에 대한 풍자가 자주 언급되면서 안좋은 단어로 인식되는듯.
예로 버스, 지하철 새치기, 빈자리 가방먼저 던지기
뻔뻔함. 뚱뚱한 체격,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의 철판 등등.. 만화
그 후로 아줌마의 인식 - 뽀글머리에 뚱뚱함. 상식부족. 철면피.
아줌마 나이대의 여성들 - 난 그들과 다르니 아줌마라는 단어는 쓰지말아달라.
다른 예로 놈(사람을 지칭하는 말), 선비, 양반, 싸가지(싹수가 좋다. 잘될꺼다), 천하다(가깝다) 등등
원래 나쁜 뜻이 아니었는데 야 이 양반아 하듯 부정적인 면모가 있는 단어로 바뀌니 놈놈하거나 그러면 기분 나빠서 그런 말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안쓰는거니 아줌마도 같은 맥락에서 보고..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할지도..
이전에 아줌마에 대한 풍자가 자주 언급되면서 안좋은 단어로 인식되는듯.
예로 버스, 지하철 새치기, 빈자리 가방먼저 던지기
뻔뻔함. 뚱뚱한 체격,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의 철판 등등.. 만화
그 후로 아줌마의 인식 - 뽀글머리에 뚱뚱함. 상식부족. 철면피.
아줌마 나이대의 여성들 - 난 그들과 다르니 아줌마라는 단어는 쓰지말아달라.
다른 예로 놈(사람을 지칭하는 말), 선비, 양반, 싸가지(싹수가 좋다. 잘될꺼다), 천하다(가깝다) 등등
원래 나쁜 뜻이 아니었는데 야 이 양반아 하듯 부정적인 면모가 있는 단어로 바뀌니 놈놈하거나 그러면 기분 나빠서 그런 말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안쓰는거니 아줌마도 같은 맥락에서 보고..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