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엄마한테 전화가 계속 와서 괴로운 사장님

컨텐츠 정보

  • 1,310 조회
  • 15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알바생 엄마한테 전화가 계속 와서 괴로운 사장님


관련자료

댓글 15

당근이지님의 댓글

어머니랑 통화하시고

어머니같은 분. 깨이신분이라고

어머니 같은분이 대표 하셔야한다고

편의점 차리는데 돈 많이 안든다고

이마트24같은건 500이면차리는 가게도 많으니

당장 본사 연결해드리고

귀한 따님 이참에 고생시키지말고 따님이

남밑에서 일할 스탈 아니고

사장스탈이라고 당장창업하셔서

알바생들. 따님같이 챙겨주시고

알바생들 무거운거 못들게하고

딸같이 이렇게챙겨주심 인스타에서

대박나실꺼라고. 당장 편의점본사

연결해주세요.

저런분들이. 더 사장하면 알바들 부려먹을 스탈인데

저런어머님들이 저렇게 딸들 사장시켜주라면

진짜 진짜 창업시켜주고. 금방 망해버림

내일독자님의 댓글

자꾸 전화하시면 업무에 방해되어 함께 일할수 없습니다 업무시간에 연락은 당연히 안되는것이니 급한 일이 아니라면 연락은 자제해주십시오 라고 말하는게 어렵나?? 사장도 어린데 고작 이걸 못하면

더블디님의 댓글

역으로 전화 해유~~

아이고 따님이 화장실 갔는디 휴지는 몇장 줄까유?

밥 먹을건디 메뉴 이거 잘 먹유?

설거지 하는데 수세미는 어떤 브랜드로 사줄까유?

앞치마 길이는 이정도면 되나유?

꽃YOU님의 댓글

스무살 됐으면 부모로부터 자유는 본인이 쟁취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저역시 스물 넘어서도 늘 알바했지만 다퉈오다 완전한 자유는 취업하고 한두해 지나 20대후반 돼서야 찾은듯.. 영업직으로 취직했는데 매번 왜 늦게오냐 시간이몇시냐 늦으면 연락해라.. 한번 진지하게. 나의 일하는거에대해 얘기했죠 영업직하는거 돈벌어보니 힘들구요 원치않은 술도 마셔야하고 새벽까지 야근도 해야하고 나도 일하고 살아보니 남의돈 버는게 쉽지않아요 생활비도 매월 드리니 이제 제가 뭘하던 신경말아주십쇼 너무늦어 걱정되시면 카톡 남길게요 아니라면 집을 나가 살겠습니다 해서 한 7년은 같이 평화롭게 살다 독립했네요 허허
전체 22,469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벳코넷

회원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