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병기별 생존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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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병기별 생존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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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대표음란마귀님의 댓글

울아버지 폐암발견해서 수술진행하시고 차도가 좋으셨는데

부신에 암을 발견, 의사: ’부신이 원인이고 폐암이 전이된거다‘



…  항암치료 진행하시다 부신암 수술을 진행



그러나, 수술 후 아버지의 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지기 시작



담당의에게 물어봐도 ct사진보고 깨끗하다고 함



(이상하다…) 분명 수술은 잘되었다고 했는데

수술이후 더 아파하시고 급격하게 안좋아지셔서 거동도 불편해짐…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담당의에게 물으러 갔으나

해외출장갔다는 소식을 들음, 담당의가 바뀜



바뀐 담당의에게 전 담당의에게 깨끗하다고 판단 받은

Ct 사진으로 진료받음



의사: 암이 전신에 다 퍼져있는데요



???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수소문해서 알아본 결과



부신암 수술 당시 전문의가 직접 수술을 하지 않고

다른 외과수술 의사가 암수술 도려내는 수술이 아니라



긁어냈다는 얘기를 함







그게 원인이 되었다고 명확하게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부신 수술 이후 전신에 암이 퍼져 2주만에 아버지 돌아가심



암이 퍼져있는 ct 사진을 보고도 깨끗하다고 수술 잘되었다고 거짓말 한 것도 그렇고, 수술을 담당의가 직접 하지 않았다는 무책임함에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짐



장례 치르고 나서 귀신같이 그 담당의는 출장에서 돌아옴



관련 자료도 모아서 의료과실을 물으려고 했으나

가정형편 등 상황이 여의치않아 포기

아직도 어머니는 그 당시를 생각하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의료과실 소송을 갔더라면 덜 억울했을텐데 하고 얘기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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