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전화하는 랩퍼들때문에 개빡친 미용실 사장님.jpg
컨텐츠 정보
- 2,938 조회
- 3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관련자료
댓글 3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예전에 살던 동네에 꽤 늦게까지 문 여는 미용실이 생겼지. 야근하고 가는 날도 불이 켜 있었어. 알고 보니 이웃 중에 밤에 출근하는 언니들이 많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