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민은행 직원의 패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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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국민은행 직원의 패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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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보통 일찍 가야 7시 늦으면 10-11시도 가더라구요...

힘들긴 하지만 4시까지는 열어놔야지..되는거 아닐까요..ㅜㅜ

우젯님의 댓글

은행원으로써 솔찍히 일반 창구 업무 말고 대출 같은 경우는 손님이 왔다. 가면 그 사람이 신청한 대출을 기표 처리하는데 최대 순투입 두세시간이 걸립니다.(주담대 기준) 기업같은경우는 뭐 열시간은 투입해야하는 경우도 있고요.



차라리 시간은 자유롭게 하되 상담료를 따로 받고 운영하는 건 어떨까요. 금융 서비스를 공무원 초본 때는 업무처럼 여기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은행업무 진짜 원시적이고 90년대 처럼 흘러갑니다. 아니 차라리 그때가 낫지 이제 나이든 사람은 태업하고 일할만한 젊은층은 20년전 대비 반토막 나있고..

바쁠땐 직원 한명이 한주에 5명 집사주고 5명 전세집 새로 구해주고, 5명 전세 연장해주고 그중에 한두명은 전세금 못돌려받아서 비상 단기연장하고.. 출근하면 4시까지 폰 못쳐다보고 배터리 80남아있음..



저사람의 자세가 옳다는건 아닌데 저런사람이 개똥밭에 구르는 은행원 위신을 떨어뜨리는게 열받아서 글써봅니다.



그리고 4시 마감하고 8-9시까지 야근합니다. 일반창구 텔러는 6시 퇴근 지켜지긴하지만..



뭐랄까요..대졸 공채 출신 대출담당에게 4시에 손님 들어온다?

ㅋㅋ일반회사로 치면 부장님이 5시 50분에 2시간걸릴일주고 오늘까지 해달라는느낌?

에효 뭣모르는 사람들은 이런글 퍼지면 또 은행 혐오감만 조성되겠지요.. 금결원은.. 진짜 고연봉 저노동 최고의 직장인데.. ㅠ



혹시 이 글 보는 학생이나 미취업자들은 절대 은행 오지마세요 ㅠ

정서방님의 댓글

은행원이 개똥밭에 구르는 직종이군요… 음..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4시 전에 은행가기란 보통일이 아닙니다.

본인들 직장생활 푸념은 할 수 있겠지만 고객때문에 라는 얘기에 공감할 비은행권 종사자들은 없을 것 같네요

참치마요가먹고싶음참지마요님의 댓글

볼트너트 조이면서 연봉 1억 적게받는다고 징징거리면서 자식한테 세습해달라는 노조가 있는게 우리나라… 공생이란 개념이 많이 없고 막상 본인 앞으로 떨어지는게 제일 중요함. 남이ㅈ되던 말던 상관없음. 이런 것들이 각 산업분야에서 쌓이다 보니 부조화들이 누적되고 결국 한국이란 나라를 붕괴시키는중…

갓각류님의 댓글

네 모두가 각자 세상에만 살뿐이니까요, 타인의 산업을 존중해야 본인이 몸담은 산업도 존중받는다는 사실만 모두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우리나라는 서로 혐오하기만 하니까요. 서로 조롱하고.. 본글 국민은행원의 자세는 질타받아 마땅하나, 소시민으로써 각자 직장이 비난받는게 달갑진 않아서 써보았습니다.

제가 언제 고객때문이라 했나요. 산업구조 인력구조탓이죠.

사실 본글에도 제글에도 고객을 천시하는 말은 없습니다.

님의 생각이 투영되어 제가 마치 고객때문에!!!라고 느껴지셨을뿐이죠.

한소리님의 댓글

상담료 처음 받기 시작하는 은행부터 손님이 다른은행 이용하기 시작할텐데요 ㅋㅋ

은행으로썬 손님하나가 계좌개설 신용카드개설 자동이체묶기 자체로 실적이고 돈인데 그걸 또 따로 돈을 받겠다니..

게다가 대출을 뭐 공짜로 해주나요?

요새 금리도 비싼데 금리 할인받고 대출승인 받으려면 기업대출도 신용카드 개설 복지카드 개설 다 끼워팔려하더만요.

나에게로온백조님의 댓글

해외처럼 주말근무 지점도 만들고 야간근무 지점도 만들고 고객을 위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많이 개선될겁니다. 은행에서 노력도 안하고 전근대적인 업무방식으로 일괄적으로 4시까지만 영업하니 사람들이 불만인 겁니다.

거기다 친절한 척하지만 실제론 굉장히 고압적이고 불쾌하게 만드는 행원들이 많습니다. 저도 나름 메이저 시중은행 VIP등급인데, 아이유가 광고하던 그 은행에서 주담대 상담받으러 갔다가 엄청난 모욕을 당한 적이있습니다. (심지어 여기 은행도 삼성 재직할때는 VIP였었어요. 물론 내가 누군지 확인안한 상태에 당한 모욕이었습니다.) 

이런 불쾌한 경험으로 계속해서 은행을 혐오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

갓각류님의 댓글

은행원들 평균 수준이 떨어지는건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중년층이상 태업, 여성근로자의 방어적 태도가 많아요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개인적으로 야간 작업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현 업무시간 정책은 더도 덜도 않고 그야말로 갑질 그자체!



고급사채업자 주제에 돈 좀 만진다고 지들도 무슨 전문직인냥 하는 짓거리가 토나오네요.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필요한 시간을 쏙 피해서 자기들 위주로만 갑질을 해서 한말인데 혐오기본탑재라뇨? 님 댓글은 비방탑재로군요

갓각류님의 댓글

아니 갑질 그자체! 고급사채업자 주제에 전문직냥!이라는 말은요..? 고운말입니까? 세상에 본인말만하지마셔요

개짓거리 개짓거리..ㅋㅋㅋ 참나

아라히데님의 댓글

단어선택은 님이 혐오란 말을 쓰신 것 같은데..

님은 그 말은 써도 되고 남은 개짓거리라 하면 안됩니까?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맞습니다 당신말은 다 틀리고 저희 말은 옳습니다 ㅋㅋㅋㅋ

극단적으로 단정지으며 뒷걸음질 치시니 한마디 얹어봅니다ㅋ

목표를포착했다님의 댓글

저분은 개짓거리라는 말은 안쓰셨는데요?

짓거리라고만 하셨는데 개짓거리라는 단어는

다른분이 쓰셨는데 왜 저분한테 대댓으로 그러시는지?

대깨앙님의 댓글

AI 본격화 되면 은행원은... 필요 없어요. 연봉이 쎈 이유는 사고예방차원인데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어 ㅋ

한소리님의 댓글

본인들 업무 이해도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전문가인것처럼 설명해주는데, 그 설명이 틀린적이 한두번이어야지

어떻게 일반인이 인터넷으로 자세히 알아보는것보다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wwcat님의 댓글

은행을 이용하는 입장에선 저렇게 얘기하면 좀 웃기죠.

이미 대면 업무 시간을 4시로 줄인 상황이잖아요. 지금과 똑같이 창구 마감 후에도 업무를 더 해야하니 부담되어 줄이겠다는게 이유였구요. 

그런데 이 마감 후 업무가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똑같은 핑계로 마감 시간을 3시로 줄이고 2시로 줄여도 자기네 업무해야할 시간은 똑같이 필요한 상황이니 그 때도 마감시단 다 되어서 오면 짜증내겠죠.

고추님의 댓글

버팀목 디딤돌이나 받으러 오실 분들이

착한 신입 하나 괴롭히고있네.

어차피 대다수가 역마진 푸쉬아웃 대상 고객이실듯 하네요.

공무원처럼 딸깍 거리며

하는일 없이 연봉 1억씩 받아가는거 보니

배들 많이아프시죠?

창구 축소한다고 뉴스나오고,

Ai도입한다고 하니,

빨리 다 짤려서 속 시원해졌으면 좋겠죠?

근데 그 AI는 누가 만들까요?

AI 디지털화에는 코드 작성하는

개발자만 있는게 아니라,

운영, 기획 디지털 인력도 필요해서,

다 그쪽으로 옮기는거에요~

은행원들 짜르고, 은행업무 모르는 외부인력 데려다가 비대면화 추진할 것 같죠?

딱 아시는 만큼만 보입니다.

은행원이 짤릴 정도면,

경제 개판나서 쿠팡 알바도 못하실거에요~

벳코넷 가입한게 10년이 넘은 것 같은데,

수준들이 참 많이 낮아졌네요

한소리님의 댓글

님도 수준이 높은것 같진 않은데요.

4시 운영을 3시로 마감하면 또 2시 55분에 들어오는 손님 없게 2시에 마감하자는 소리 할것같은 은행원이 본게시글 작성자인데요.

저기서 착한것과 신입이 어떻게 특정되는건가요?



또 첫 말씀이

버팀목 디딤돌이나 받을 분 이라 하셨는데,

여기서만 봐도 평소 금융계 일을 하시면서 버팀목이나 디딤돌을 받는 사람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아왔는지 알겠네요.



일잘하고 착한 은행원 많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금융계인것과 평균연봉이 높은것에 이런식으로 남들 폄하하는 시선을 가진 은행원분들도 많더라구요.



버팀목이나 디딤돌을 받는 사람들은 수준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가 보네요.



신생아특례대출의 힘으로 자가 매매한 입장이라, 이런 말씀을 들으니 참 곱게 보이지가 않네요.

갓각류님의 댓글

저는 아무리 봐도 착한은행원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탈하는 한명으로 인해 산업전체가 욕먹는 분위기로 선빵 맞았잖아요?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반대로 아무생각없다가 자기 본업 모욕하는 선빵맞으면 과연 다 맞는말이라 순순히 인정할까요?

선빵치고 반발한다고 꿀밤한대 더때리시는거같은데요.

이번글로 저는 네시에 급하게 신생아 대출문의로 들어오시는 손님을 마주할때 조금 더 냉소적인 사람이 될것만 같네요.



일반 사무 직장인이 6시에 급한업무 내려왔다고 꿍시렁대면 퇴근 다섯시로 땡겨도 똑같이 꿍시렁댈거라하는 말과 똑같은거 같은데 먼저 첫말씀으로 언급하신 가정도 어불성설아닌가요?

한소리님의 댓글

말이 안맞으시는데요

착한 은행원으로 보인다 랑 일탈하는 한명이라뇨?

일탈하는게 착한건가요?

직장인으로써 꿍얼댈 수 있습니다.

나쁜것도 아니고요.

근데 대상이 다르죠.



직장인이 꿍얼대는건 퇴근시간에 다다를때 업무를 내려준 본인의 상사입니다.



은행원이 꿍얼대는건 은행 접수마감시간 부근에 은행에 들어오는 불특정 다수의 고객입니다.



핀트가 다르죠.



그리고 은행원이 어디 4시에 퇴근합니까?

4시에 접수마감인거지 퇴근시간은 따로있으시잖아요?



야근은 직장상사, 기업 분위기를 욕해야 맞지 고객을 욕하는게 맞아요?

한소리님의 댓글

그리고 댓글들을 다시 보면서 내려왔는데,

저 게시글 작성자를 비판하고 있지, 금융권 은행원 전체를 싸잡아 욕하시는 분들은 몇 안보이시는데요?

님이 저글 쓰신거거나 저 게시글에 동의를 하셔서 이렇게 화를 내시는건가요?



은행 정식 접수마감시간인 4시 이전에 들어간 사람들이 왜 은행원한테 눈치를 봐야하는건가요?



본글 댓글처럼 의도적으로 그러거나, 진상이 아닌 이상말이에요.



제가 마주한 은행원들은 대부분 친절했습니다.

몇몇은 불친절하거나, 제가 상담하러간 일을 저보다도 모르는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여기에 대댓글을 단 이유는

버팀목&디딤돌 대출하는 사람을 수준낮은 사람마냥 보는 것 처럼 글을 써두어서 입니다.



이게 은행원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건가요?

저분한테 뭐라고한거지



님도 똑같은 생각이신가보네요

갓각류님의 댓글

착한은행원은 글쓴이인 저를 지칭하는 겁니다. 님이 착한 은행원도 많다길래..ㅎㅎ저 짤의 주인공 말구요.

그리고 뭐 손님이든 직장 상사든 알게 꿍시렁댑니까?



본인이 생각했던 하루를 보내지 못하게 된것에 대한 불만이라는 관점에서는 똑같은 걸요.



단지 욕을 먹는 고객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대한 접근만 다를뿐, 실제로 일열심히하는 차장, 부장 직급에 있는분들은 익숙한 밈으로 돌고있는 꼰대부장 썰 보면서 님만큼 마찬가지로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큰 틀은 뭐가 다른가요.



저는 님도 이 이슈에 논쟁하시는 이유는 어찌되었든 은행에 불만이 이미 있었기 때문이라고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본인의 냉소 또한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또다른 냉소로 이어질거라는게 제가 쓴 글의 요지입니다.



신생아특례 디딤돌 버팀목, 예전엔 취급수수료 소액을 은행에 줬지만 이제 기금고갈로 무료봉사입니다.

은행은 공공기관이 아니고, 주식회사입니다. 이윤추구가 안되면 안할수 있습니다. 공공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하고 있을뿐이죠.

한소리님의 댓글

님이 냉소적이시든 말든 그건 님 고객분들께서 불편을 겪을일이라 상관없고요. 그게 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확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고 본 글이 욕을 먹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편적으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은행원일 확률이 적죠.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일거고요.



저 생각, 언행이 문제 될건 없어요.

직장동료들과 나누거나, 본인이 생각만한다거나, 은행원 커뮤니티에서 얘기하면요.

욕먹는 이유는 욕먹는 대상들이 이 글을 보니까 그런거에요.

한소리님의 댓글

반대로 마트직원은 욕 안먹을것 같습니까?

직원이 계산대 마감시간인 10시직전에 계산하는 사람들 개빡친다 9시에 입장마감해야댐 ㅇㅇ

하면 사람들은 그 직원도 욕합니다.



은행원'들'을 욕한게 아니에요.

저 은행원을 욕한거지,

그리고 저 은행원이 생각만 하면 뭔 문제입니까,

사람이 그런생각 할수도있지, 근데 그걸 면전에다 말하니까 욕을 먹는겁니다.

갓각류님의 댓글

님 편견과 생각도 그럼 그런 은행원들만 만나보셔서 그런거지 제 알바 아니죠.. 각자 갈길 가시죠

한소리님의 댓글

글을 제대로 읽나요?

대부분은 친절

일부는 불친절하며 비 전문적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편견이 있는거죠?



은행원이시라면 어느정도 배우신분일텐데

자존심이 세신건지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네요.

갓각류님의 댓글

어느정도 배우신분이라...지칭을 하시니..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최소 본인도 동질적이거나 상위클래스에 있는 직업군 또는 자산보유를 하고있다고 여기시는듯한면도 느껴집니다.

님처럼 은행원을 깔보시는 듯한 고객군이 일부는 있어요.

그건 그렇고 제가 아는 동료들은 모두 친절하고 전문적입니다.

그럼 일부는 불친절하다는 생각은 면전에 말하지 마십쇼. 욕먹습니다.

한소리님의 댓글

그게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만난 일부는 불친절하시거나 비전문적이기도 하셨습니다.

그 분들에 한해 불만인건 맞습니다만, 대부분 또는 절반이 그렇지는 않다고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비판한 대상은

불친절한 은행원 (진상짓을 하지않았음에도)

특정 고객을 수준낮게 보거나 폄하하는 은행원

입니다.



그렇지 않은 은행원분들께는 유감없습니다.

저녁늦게까지 고생하시는것도 알고있고요.

제 대출을 맡아주신 분께서도 챙겨주시면서 전화도 따로 해주시는 수고를 맡아주셔서 감사하기도합니다.

갓각류님의 댓글

네 맞습니다. 인원도 많고, 출신도 학벌,성별,성격,합병,전환,능력에 따라 고객이 만나는 서비스의 질이 굉장히 균일하지 못합니다.

그건 저도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상단 다른 댓글에서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님의 스마트하고 논리적으로보이는 글 뒤에서 은행업에 대한 불신과 냉소를 느꼈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자존심이 발동해서 주절주절 변호해보았습니다. 소위말해 긁힌거죠. 잘긁으십니다.

실제로 확률은 적겠지만, 우리가 만나서는 서로간에 예의와 존중과 인내가 있겠죠.

인터넷이 문제입니다..

한소리님의 댓글

네 저희가 직업도 다르고 이해도 달라서 서로 말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거나 이해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제 발언으로 인해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은행원 전체를 안좋게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원에 관련된 일이라서, 제 단편적인 경험을 그런식으로 전달드리게 된건 죄송합니다.



항상 은행업무등, 서비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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