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민은행 직원의 패기.jpg
컨텐츠 정보
- 666 조회
- 60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관련자료
댓글 60
우젯님의 댓글
은행원으로써 솔찍히 일반 창구 업무 말고 대출 같은 경우는 손님이 왔다. 가면 그 사람이 신청한 대출을 기표 처리하는데 최대 순투입 두세시간이 걸립니다.(주담대 기준) 기업같은경우는 뭐 열시간은 투입해야하는 경우도 있고요.
차라리 시간은 자유롭게 하되 상담료를 따로 받고 운영하는 건 어떨까요. 금융 서비스를 공무원 초본 때는 업무처럼 여기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은행업무 진짜 원시적이고 90년대 처럼 흘러갑니다. 아니 차라리 그때가 낫지 이제 나이든 사람은 태업하고 일할만한 젊은층은 20년전 대비 반토막 나있고..
바쁠땐 직원 한명이 한주에 5명 집사주고 5명 전세집 새로 구해주고, 5명 전세 연장해주고 그중에 한두명은 전세금 못돌려받아서 비상 단기연장하고.. 출근하면 4시까지 폰 못쳐다보고 배터리 80남아있음..
저사람의 자세가 옳다는건 아닌데 저런사람이 개똥밭에 구르는 은행원 위신을 떨어뜨리는게 열받아서 글써봅니다.
그리고 4시 마감하고 8-9시까지 야근합니다. 일반창구 텔러는 6시 퇴근 지켜지긴하지만..
뭐랄까요..대졸 공채 출신 대출담당에게 4시에 손님 들어온다?
ㅋㅋ일반회사로 치면 부장님이 5시 50분에 2시간걸릴일주고 오늘까지 해달라는느낌?
에효 뭣모르는 사람들은 이런글 퍼지면 또 은행 혐오감만 조성되겠지요.. 금결원은.. 진짜 고연봉 저노동 최고의 직장인데.. ㅠ
혹시 이 글 보는 학생이나 미취업자들은 절대 은행 오지마세요 ㅠ
차라리 시간은 자유롭게 하되 상담료를 따로 받고 운영하는 건 어떨까요. 금융 서비스를 공무원 초본 때는 업무처럼 여기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은행업무 진짜 원시적이고 90년대 처럼 흘러갑니다. 아니 차라리 그때가 낫지 이제 나이든 사람은 태업하고 일할만한 젊은층은 20년전 대비 반토막 나있고..
바쁠땐 직원 한명이 한주에 5명 집사주고 5명 전세집 새로 구해주고, 5명 전세 연장해주고 그중에 한두명은 전세금 못돌려받아서 비상 단기연장하고.. 출근하면 4시까지 폰 못쳐다보고 배터리 80남아있음..
저사람의 자세가 옳다는건 아닌데 저런사람이 개똥밭에 구르는 은행원 위신을 떨어뜨리는게 열받아서 글써봅니다.
그리고 4시 마감하고 8-9시까지 야근합니다. 일반창구 텔러는 6시 퇴근 지켜지긴하지만..
뭐랄까요..대졸 공채 출신 대출담당에게 4시에 손님 들어온다?
ㅋㅋ일반회사로 치면 부장님이 5시 50분에 2시간걸릴일주고 오늘까지 해달라는느낌?
에효 뭣모르는 사람들은 이런글 퍼지면 또 은행 혐오감만 조성되겠지요.. 금결원은.. 진짜 고연봉 저노동 최고의 직장인데.. ㅠ
혹시 이 글 보는 학생이나 미취업자들은 절대 은행 오지마세요 ㅠ
참치마요가먹고싶음참지마요님의 댓글
볼트너트 조이면서 연봉 1억 적게받는다고 징징거리면서 자식한테 세습해달라는 노조가 있는게 우리나라… 공생이란 개념이 많이 없고 막상 본인 앞으로 떨어지는게 제일 중요함. 남이ㅈ되던 말던 상관없음. 이런 것들이 각 산업분야에서 쌓이다 보니 부조화들이 누적되고 결국 한국이란 나라를 붕괴시키는중…
나에게로온백조님의 댓글
해외처럼 주말근무 지점도 만들고 야간근무 지점도 만들고 고객을 위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많이 개선될겁니다. 은행에서 노력도 안하고 전근대적인 업무방식으로 일괄적으로 4시까지만 영업하니 사람들이 불만인 겁니다.
거기다 친절한 척하지만 실제론 굉장히 고압적이고 불쾌하게 만드는 행원들이 많습니다. 저도 나름 메이저 시중은행 VIP등급인데, 아이유가 광고하던 그 은행에서 주담대 상담받으러 갔다가 엄청난 모욕을 당한 적이있습니다. (심지어 여기 은행도 삼성 재직할때는 VIP였었어요. 물론 내가 누군지 확인안한 상태에 당한 모욕이었습니다.)
이런 불쾌한 경험으로 계속해서 은행을 혐오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
거기다 친절한 척하지만 실제론 굉장히 고압적이고 불쾌하게 만드는 행원들이 많습니다. 저도 나름 메이저 시중은행 VIP등급인데, 아이유가 광고하던 그 은행에서 주담대 상담받으러 갔다가 엄청난 모욕을 당한 적이있습니다. (심지어 여기 은행도 삼성 재직할때는 VIP였었어요. 물론 내가 누군지 확인안한 상태에 당한 모욕이었습니다.)
이런 불쾌한 경험으로 계속해서 은행을 혐오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
고추님의 댓글
버팀목 디딤돌이나 받으러 오실 분들이
착한 신입 하나 괴롭히고있네.
어차피 대다수가 역마진 푸쉬아웃 대상 고객이실듯 하네요.
공무원처럼 딸깍 거리며
하는일 없이 연봉 1억씩 받아가는거 보니
배들 많이아프시죠?
창구 축소한다고 뉴스나오고,
Ai도입한다고 하니,
빨리 다 짤려서 속 시원해졌으면 좋겠죠?
근데 그 AI는 누가 만들까요?
AI 디지털화에는 코드 작성하는
개발자만 있는게 아니라,
운영, 기획 디지털 인력도 필요해서,
다 그쪽으로 옮기는거에요~
은행원들 짜르고, 은행업무 모르는 외부인력 데려다가 비대면화 추진할 것 같죠?
딱 아시는 만큼만 보입니다.
은행원이 짤릴 정도면,
경제 개판나서 쿠팡 알바도 못하실거에요~
벳코넷 가입한게 10년이 넘은 것 같은데,
수준들이 참 많이 낮아졌네요
착한 신입 하나 괴롭히고있네.
어차피 대다수가 역마진 푸쉬아웃 대상 고객이실듯 하네요.
공무원처럼 딸깍 거리며
하는일 없이 연봉 1억씩 받아가는거 보니
배들 많이아프시죠?
창구 축소한다고 뉴스나오고,
Ai도입한다고 하니,
빨리 다 짤려서 속 시원해졌으면 좋겠죠?
근데 그 AI는 누가 만들까요?
AI 디지털화에는 코드 작성하는
개발자만 있는게 아니라,
운영, 기획 디지털 인력도 필요해서,
다 그쪽으로 옮기는거에요~
은행원들 짜르고, 은행업무 모르는 외부인력 데려다가 비대면화 추진할 것 같죠?
딱 아시는 만큼만 보입니다.
은행원이 짤릴 정도면,
경제 개판나서 쿠팡 알바도 못하실거에요~
벳코넷 가입한게 10년이 넘은 것 같은데,
수준들이 참 많이 낮아졌네요
한소리님의 댓글
님도 수준이 높은것 같진 않은데요.
4시 운영을 3시로 마감하면 또 2시 55분에 들어오는 손님 없게 2시에 마감하자는 소리 할것같은 은행원이 본게시글 작성자인데요.
저기서 착한것과 신입이 어떻게 특정되는건가요?
또 첫 말씀이
버팀목 디딤돌이나 받을 분 이라 하셨는데,
여기서만 봐도 평소 금융계 일을 하시면서 버팀목이나 디딤돌을 받는 사람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아왔는지 알겠네요.
일잘하고 착한 은행원 많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금융계인것과 평균연봉이 높은것에 이런식으로 남들 폄하하는 시선을 가진 은행원분들도 많더라구요.
버팀목이나 디딤돌을 받는 사람들은 수준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가 보네요.
신생아특례대출의 힘으로 자가 매매한 입장이라, 이런 말씀을 들으니 참 곱게 보이지가 않네요.
4시 운영을 3시로 마감하면 또 2시 55분에 들어오는 손님 없게 2시에 마감하자는 소리 할것같은 은행원이 본게시글 작성자인데요.
저기서 착한것과 신입이 어떻게 특정되는건가요?
또 첫 말씀이
버팀목 디딤돌이나 받을 분 이라 하셨는데,
여기서만 봐도 평소 금융계 일을 하시면서 버팀목이나 디딤돌을 받는 사람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아왔는지 알겠네요.
일잘하고 착한 은행원 많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금융계인것과 평균연봉이 높은것에 이런식으로 남들 폄하하는 시선을 가진 은행원분들도 많더라구요.
버팀목이나 디딤돌을 받는 사람들은 수준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가 보네요.
신생아특례대출의 힘으로 자가 매매한 입장이라, 이런 말씀을 들으니 참 곱게 보이지가 않네요.
갓각류님의 댓글
저는 아무리 봐도 착한은행원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탈하는 한명으로 인해 산업전체가 욕먹는 분위기로 선빵 맞았잖아요?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반대로 아무생각없다가 자기 본업 모욕하는 선빵맞으면 과연 다 맞는말이라 순순히 인정할까요?
선빵치고 반발한다고 꿀밤한대 더때리시는거같은데요.
이번글로 저는 네시에 급하게 신생아 대출문의로 들어오시는 손님을 마주할때 조금 더 냉소적인 사람이 될것만 같네요.
일반 사무 직장인이 6시에 급한업무 내려왔다고 꿍시렁대면 퇴근 다섯시로 땡겨도 똑같이 꿍시렁댈거라하는 말과 똑같은거 같은데 먼저 첫말씀으로 언급하신 가정도 어불성설아닌가요?
그런데 이런 일탈하는 한명으로 인해 산업전체가 욕먹는 분위기로 선빵 맞았잖아요?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반대로 아무생각없다가 자기 본업 모욕하는 선빵맞으면 과연 다 맞는말이라 순순히 인정할까요?
선빵치고 반발한다고 꿀밤한대 더때리시는거같은데요.
이번글로 저는 네시에 급하게 신생아 대출문의로 들어오시는 손님을 마주할때 조금 더 냉소적인 사람이 될것만 같네요.
일반 사무 직장인이 6시에 급한업무 내려왔다고 꿍시렁대면 퇴근 다섯시로 땡겨도 똑같이 꿍시렁댈거라하는 말과 똑같은거 같은데 먼저 첫말씀으로 언급하신 가정도 어불성설아닌가요?
한소리님의 댓글
말이 안맞으시는데요
착한 은행원으로 보인다 랑 일탈하는 한명이라뇨?
일탈하는게 착한건가요?
직장인으로써 꿍얼댈 수 있습니다.
나쁜것도 아니고요.
근데 대상이 다르죠.
직장인이 꿍얼대는건 퇴근시간에 다다를때 업무를 내려준 본인의 상사입니다.
은행원이 꿍얼대는건 은행 접수마감시간 부근에 은행에 들어오는 불특정 다수의 고객입니다.
핀트가 다르죠.
그리고 은행원이 어디 4시에 퇴근합니까?
4시에 접수마감인거지 퇴근시간은 따로있으시잖아요?
야근은 직장상사, 기업 분위기를 욕해야 맞지 고객을 욕하는게 맞아요?
착한 은행원으로 보인다 랑 일탈하는 한명이라뇨?
일탈하는게 착한건가요?
직장인으로써 꿍얼댈 수 있습니다.
나쁜것도 아니고요.
근데 대상이 다르죠.
직장인이 꿍얼대는건 퇴근시간에 다다를때 업무를 내려준 본인의 상사입니다.
은행원이 꿍얼대는건 은행 접수마감시간 부근에 은행에 들어오는 불특정 다수의 고객입니다.
핀트가 다르죠.
그리고 은행원이 어디 4시에 퇴근합니까?
4시에 접수마감인거지 퇴근시간은 따로있으시잖아요?
야근은 직장상사, 기업 분위기를 욕해야 맞지 고객을 욕하는게 맞아요?
한소리님의 댓글
그리고 댓글들을 다시 보면서 내려왔는데,
저 게시글 작성자를 비판하고 있지, 금융권 은행원 전체를 싸잡아 욕하시는 분들은 몇 안보이시는데요?
님이 저글 쓰신거거나 저 게시글에 동의를 하셔서 이렇게 화를 내시는건가요?
은행 정식 접수마감시간인 4시 이전에 들어간 사람들이 왜 은행원한테 눈치를 봐야하는건가요?
본글 댓글처럼 의도적으로 그러거나, 진상이 아닌 이상말이에요.
제가 마주한 은행원들은 대부분 친절했습니다.
몇몇은 불친절하거나, 제가 상담하러간 일을 저보다도 모르는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여기에 대댓글을 단 이유는
버팀목&디딤돌 대출하는 사람을 수준낮은 사람마냥 보는 것 처럼 글을 써두어서 입니다.
이게 은행원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건가요?
저분한테 뭐라고한거지
님도 똑같은 생각이신가보네요
저 게시글 작성자를 비판하고 있지, 금융권 은행원 전체를 싸잡아 욕하시는 분들은 몇 안보이시는데요?
님이 저글 쓰신거거나 저 게시글에 동의를 하셔서 이렇게 화를 내시는건가요?
은행 정식 접수마감시간인 4시 이전에 들어간 사람들이 왜 은행원한테 눈치를 봐야하는건가요?
본글 댓글처럼 의도적으로 그러거나, 진상이 아닌 이상말이에요.
제가 마주한 은행원들은 대부분 친절했습니다.
몇몇은 불친절하거나, 제가 상담하러간 일을 저보다도 모르는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여기에 대댓글을 단 이유는
버팀목&디딤돌 대출하는 사람을 수준낮은 사람마냥 보는 것 처럼 글을 써두어서 입니다.
이게 은행원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건가요?
저분한테 뭐라고한거지
님도 똑같은 생각이신가보네요
갓각류님의 댓글
착한은행원은 글쓴이인 저를 지칭하는 겁니다. 님이 착한 은행원도 많다길래..ㅎㅎ저 짤의 주인공 말구요.
그리고 뭐 손님이든 직장 상사든 알게 꿍시렁댑니까?
본인이 생각했던 하루를 보내지 못하게 된것에 대한 불만이라는 관점에서는 똑같은 걸요.
단지 욕을 먹는 고객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대한 접근만 다를뿐, 실제로 일열심히하는 차장, 부장 직급에 있는분들은 익숙한 밈으로 돌고있는 꼰대부장 썰 보면서 님만큼 마찬가지로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큰 틀은 뭐가 다른가요.
저는 님도 이 이슈에 논쟁하시는 이유는 어찌되었든 은행에 불만이 이미 있었기 때문이라고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본인의 냉소 또한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또다른 냉소로 이어질거라는게 제가 쓴 글의 요지입니다.
신생아특례 디딤돌 버팀목, 예전엔 취급수수료 소액을 은행에 줬지만 이제 기금고갈로 무료봉사입니다.
은행은 공공기관이 아니고, 주식회사입니다. 이윤추구가 안되면 안할수 있습니다. 공공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하고 있을뿐이죠.
그리고 뭐 손님이든 직장 상사든 알게 꿍시렁댑니까?
본인이 생각했던 하루를 보내지 못하게 된것에 대한 불만이라는 관점에서는 똑같은 걸요.
단지 욕을 먹는 고객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대한 접근만 다를뿐, 실제로 일열심히하는 차장, 부장 직급에 있는분들은 익숙한 밈으로 돌고있는 꼰대부장 썰 보면서 님만큼 마찬가지로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큰 틀은 뭐가 다른가요.
저는 님도 이 이슈에 논쟁하시는 이유는 어찌되었든 은행에 불만이 이미 있었기 때문이라고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본인의 냉소 또한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또다른 냉소로 이어질거라는게 제가 쓴 글의 요지입니다.
신생아특례 디딤돌 버팀목, 예전엔 취급수수료 소액을 은행에 줬지만 이제 기금고갈로 무료봉사입니다.
은행은 공공기관이 아니고, 주식회사입니다. 이윤추구가 안되면 안할수 있습니다. 공공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하고 있을뿐이죠.
갓각류님의 댓글
네 맞습니다. 인원도 많고, 출신도 학벌,성별,성격,합병,전환,능력에 따라 고객이 만나는 서비스의 질이 굉장히 균일하지 못합니다.
그건 저도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상단 다른 댓글에서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님의 스마트하고 논리적으로보이는 글 뒤에서 은행업에 대한 불신과 냉소를 느꼈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자존심이 발동해서 주절주절 변호해보았습니다. 소위말해 긁힌거죠. 잘긁으십니다.
실제로 확률은 적겠지만, 우리가 만나서는 서로간에 예의와 존중과 인내가 있겠죠.
인터넷이 문제입니다..
그건 저도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상단 다른 댓글에서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님의 스마트하고 논리적으로보이는 글 뒤에서 은행업에 대한 불신과 냉소를 느꼈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자존심이 발동해서 주절주절 변호해보았습니다. 소위말해 긁힌거죠. 잘긁으십니다.
실제로 확률은 적겠지만, 우리가 만나서는 서로간에 예의와 존중과 인내가 있겠죠.
인터넷이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