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폐아이 키우는 부모가 놀러갔다 신고당한 이유 작성자 정보 공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9.27 09:39 컨텐츠 정보 2,238 조회 6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6 머니머니해도머니님의 댓글 머니머니해도머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0:10 예전에 어떤 사연글 본거처럼 케어하는게 상상이상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4가족이고 아빠,엄마,형,나 이렇게 4명이었다고했고 형이 자폐가 늦게 발견되고 부자는 아니였지만 부유하게 살았지만 형 케어해 갈수록 가세가 기울고 20대정도였나 달동네 같은곳 이사갔는데 형이 갑자기 집밖으로 뛰어나가다 차에 심하게 치어서 날라갔고 누가봐도 즉사했을거같은 충격이지만 슬퍼하기보다는 우리가족모두 한동안 정적만 흘렀다고했다 예전에 어떤 사연글 본거처럼 케어하는게 상상이상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4가족이고 아빠,엄마,형,나 이렇게 4명이었다고했고 형이 자폐가 늦게 발견되고 부자는 아니였지만 부유하게 살았지만 형 케어해 갈수록 가세가 기울고 20대정도였나 달동네 같은곳 이사갔는데 형이 갑자기 집밖으로 뛰어나가다 차에 심하게 치어서 날라갔고 누가봐도 즉사했을거같은 충격이지만 슬퍼하기보다는 우리가족모두 한동안 정적만 흘렀다고했다 야이자시가안녕님의 댓글 야이자시가안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0:12 저런 상황을 보면 아이가 자폐증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닐수도 있으니까 신고는 하자 라는 이야기 저런 상황을 보면 아이가 자폐증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닐수도 있으니까 신고는 하자 라는 이야기 진실의방으로님의 댓글 진실의방으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0:15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저 상황이 고맙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 눈물이 날 것 같기도 하네요 ㅜ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저 상황이 고맙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 눈물이 날 것 같기도 하네요 ㅜㅠ 드리프틴님의 댓글 드리프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1:29 아들놈이 길거리에서 소리지르고 대성통곡하면서 내손에 이끌려가는거 보면..누가 신고하진않을까 걱정한적 많음 ㅋㅋㅋ 아들놈이 길거리에서 소리지르고 대성통곡하면서 내손에 이끌려가는거 보면..누가 신고하진않을까 걱정한적 많음 ㅋㅋㅋ 이맛이여님의 댓글 이맛이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2:29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자폐아이는 아무리 사랑으로 대해줘도 그걸 못느낄테니 허탈하고..육아의 의욕도 안생길텐데 아이를 차마 버릴수없으니 의무로 키우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도 아이지만 본인 인생을 좀먹는거같아서 인생 자체가 너무나 힘들거같습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지만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감도 안옵니다..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자폐아이는 아무리 사랑으로 대해줘도 그걸 못느낄테니 허탈하고..육아의 의욕도 안생길텐데 아이를 차마 버릴수없으니 의무로 키우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도 아이지만 본인 인생을 좀먹는거같아서 인생 자체가 너무나 힘들거같습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지만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감도 안옵니다.. 푸바오님의 댓글 푸바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6:10 노산으로 장애인들 점점 늘어나는거엔 흐린눈하고 그저 안타깝네 어쩌네뿐 ㅋㅋㅋ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다같이 죽더라도 불편한 소리는 절대 안듣겠다라는 그분들의 의지 ㅋㅋ 진짜 마인드가 어린애 그 자체 ㅇㅇ.. 노산으로 장애인들 점점 늘어나는거엔 흐린눈하고 그저 안타깝네 어쩌네뿐 ㅋㅋㅋ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다같이 죽더라도 불편한 소리는 절대 안듣겠다라는 그분들의 의지 ㅋㅋ 진짜 마인드가 어린애 그 자체 ㅇㅇ..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머니머니해도머니님의 댓글 머니머니해도머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0:10 예전에 어떤 사연글 본거처럼 케어하는게 상상이상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4가족이고 아빠,엄마,형,나 이렇게 4명이었다고했고 형이 자폐가 늦게 발견되고 부자는 아니였지만 부유하게 살았지만 형 케어해 갈수록 가세가 기울고 20대정도였나 달동네 같은곳 이사갔는데 형이 갑자기 집밖으로 뛰어나가다 차에 심하게 치어서 날라갔고 누가봐도 즉사했을거같은 충격이지만 슬퍼하기보다는 우리가족모두 한동안 정적만 흘렀다고했다 예전에 어떤 사연글 본거처럼 케어하는게 상상이상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4가족이고 아빠,엄마,형,나 이렇게 4명이었다고했고 형이 자폐가 늦게 발견되고 부자는 아니였지만 부유하게 살았지만 형 케어해 갈수록 가세가 기울고 20대정도였나 달동네 같은곳 이사갔는데 형이 갑자기 집밖으로 뛰어나가다 차에 심하게 치어서 날라갔고 누가봐도 즉사했을거같은 충격이지만 슬퍼하기보다는 우리가족모두 한동안 정적만 흘렀다고했다
야이자시가안녕님의 댓글 야이자시가안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0:12 저런 상황을 보면 아이가 자폐증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닐수도 있으니까 신고는 하자 라는 이야기 저런 상황을 보면 아이가 자폐증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닐수도 있으니까 신고는 하자 라는 이야기
진실의방으로님의 댓글 진실의방으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0:15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저 상황이 고맙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 눈물이 날 것 같기도 하네요 ㅜ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저 상황이 고맙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 눈물이 날 것 같기도 하네요 ㅜㅠ
드리프틴님의 댓글 드리프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1:29 아들놈이 길거리에서 소리지르고 대성통곡하면서 내손에 이끌려가는거 보면..누가 신고하진않을까 걱정한적 많음 ㅋㅋㅋ 아들놈이 길거리에서 소리지르고 대성통곡하면서 내손에 이끌려가는거 보면..누가 신고하진않을까 걱정한적 많음 ㅋㅋㅋ
이맛이여님의 댓글 이맛이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2:29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자폐아이는 아무리 사랑으로 대해줘도 그걸 못느낄테니 허탈하고..육아의 의욕도 안생길텐데 아이를 차마 버릴수없으니 의무로 키우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도 아이지만 본인 인생을 좀먹는거같아서 인생 자체가 너무나 힘들거같습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지만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감도 안옵니다..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자폐아이는 아무리 사랑으로 대해줘도 그걸 못느낄테니 허탈하고..육아의 의욕도 안생길텐데 아이를 차마 버릴수없으니 의무로 키우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도 아이지만 본인 인생을 좀먹는거같아서 인생 자체가 너무나 힘들거같습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지만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감도 안옵니다..
푸바오님의 댓글 푸바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27 16:10 노산으로 장애인들 점점 늘어나는거엔 흐린눈하고 그저 안타깝네 어쩌네뿐 ㅋㅋㅋ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다같이 죽더라도 불편한 소리는 절대 안듣겠다라는 그분들의 의지 ㅋㅋ 진짜 마인드가 어린애 그 자체 ㅇㅇ.. 노산으로 장애인들 점점 늘어나는거엔 흐린눈하고 그저 안타깝네 어쩌네뿐 ㅋㅋㅋ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다같이 죽더라도 불편한 소리는 절대 안듣겠다라는 그분들의 의지 ㅋㅋ 진짜 마인드가 어린애 그 자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