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돌아가셨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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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에고지서출몰지역님의 댓글
아직 저리 글 쓸 여유는 남았나보네...
위로해줄 지인도 없어 커뮤에 의지하는거라면;;
힘내라는 말밖엔..ㄷㄷ
위로해줄 지인도 없어 커뮤에 의지하는거라면;;
힘내라는 말밖엔..ㄷㄷ
준비된사람되기님의 댓글
어머니 돌아가실 동안 넌 뭐했냐고 글쓴이를 다그치는 글이 보여 댓글 답니다.
글을 정독해 보시면 글쓴이에게 어머니가 이것 저것 사달라고 해서 사드린 물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반약으로는 차도가 없어 어머님이 풍문으로 들었던 여러 처방들을 시도 하시는 동안 글쓴이는 별말 없이 사다 드린거 같은데.. 즉슨 글쓴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형편상(아픈 어머니,비급여약값 등등) 대학을 휴학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 든게 아닐까 하네요.
집에서 히키코모리 오타쿠 폐인짓이나 하는 사람이 필수 의약품도 아니고 검증 되지 않은 비의약품을 사다 드리진 않을테니까요.
글을 정독해 보시면 글쓴이에게 어머니가 이것 저것 사달라고 해서 사드린 물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반약으로는 차도가 없어 어머님이 풍문으로 들었던 여러 처방들을 시도 하시는 동안 글쓴이는 별말 없이 사다 드린거 같은데.. 즉슨 글쓴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형편상(아픈 어머니,비급여약값 등등) 대학을 휴학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 든게 아닐까 하네요.
집에서 히키코모리 오타쿠 폐인짓이나 하는 사람이 필수 의약품도 아니고 검증 되지 않은 비의약품을 사다 드리진 않을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