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싸우는 IQ 140 중학생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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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싸우는 IQ 140 중학생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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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아라히데님의 댓글

엄마는 사랑이 아니라 아집인지 고민할 일이고

딸은 엄마가 이해하도록 대화할 수 있는지 고민할 일이다

달덩이어디야님의 댓글

엄마말 듣고 일찍 자자 한창 클 나이에 하루에 다섯시간 자면 건강 나빠질듯ㅜㅜ. 이번건 엄마손을 들어주고싶네요

시급25160원님의 댓글

아이큐가 140이면 중등 교육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마스터하는데 저렇게 많은 시간 공부에 할애할 필요가 없어요... 선행학습을 해봐야 결국 고3 수준에서 만나게 될건데 고등학교 입학할때 고3 내용까지 다 알고 있어봐야 고등학교 내내 같은 내용 무한 반복 뺑뺑이하면서 지치기만 합니다. 중학생이면 그냥 충분히 자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크로코다스님의 댓글

그 윗과정을 재밌어서 하는게 아닐까요?

영어, 과학 수학, 수학이면 뭔가 고난이도를 재미로 하는거 같은데

내일독자님의 댓글

조기졸업이란 시스템이 있습니다 저렇게 머리가 좋은데 공부에 재미들린 친구는 빠르게 길 깔아줘서 18살에 대학을 들게 하는것도 나쁘지않음

블랙록님의 댓글

저는 아이큐 156인데 고1때 43명 중 40등 했습니다! 저친구는 공부가 놀이인 거 같은데, 그래도 중학생때는 성장을 위해서라도 잘 자야죠.

쌩유님의 댓글

고3 내용에서 만나게 될건데 라는 생각이

갇힌 개념일수 있을거같네요

공부하다가 대학개념, 상위 연구개념으로

이어지는 창구가 열려있는게

진정한 공부의 의미와 재미여야하는

실력이기를..!

도병이님의 댓글

아따 기특하네요 ㅎㅎ 하지만 본인 건강과 걱정하는 부모님을 위해 약간만? 절제해도 괜찮을거 같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음!!

삑사리님의 댓글

너네 그거 잘 알지?? 겜하는데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없고 설렁설렁해도 애들이 픽픽 쓰러지는거보고 쾌감 있자너 넘 재미있고 안그래??? 공부도 똑같어 머리좋은 애들은 한번만 봐도 이해가 너무 잘 되고 설렁설렁 풀어도 다맞고 하다보니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도전 정신이 생기는거지  그게 공부하는 잘하는 머리좋은 사람의 쾌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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