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대구에서 유명했다는 225cm 키다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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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대구에서 유명했다는 225cm 키다리 아저씨

1950년 6.25 전쟁에 참전해 왼쪽 무릎을 다쳤고, 이 때문에 평생을 무릎 통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워낙 키가 크다 보니 목발도 특수 제작된 것을 썼다고 한다.

1968년 대구백화점 개업 당시 큰 키 때문에 백화점 홍보인으로 스카웃되었고

3년 뒤인 1971년 달성공원 개원과 동시에 달성공원의 직원으로 근무하기 시작했다.

이후 달성공원의 마스코트가 되었고, 1970 ~ 1990년대에 대구광역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대부분 류기성을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며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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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뒤 현재에도 이분을 기리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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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sshh님의 댓글

남복우



1952년생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출신이며, 키가 242cm[1]로 비공식 대한민국 최장신 기록을 가진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1986년 경향신문에서 보도한 바 있다.



위 신문의 왼쪽에 적혀있듯이 중학교 2학년 시절에 불고기 7인분을 먹어치운 적도 있다고 한다.



1993년에 일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242cm가 아니라 231cm라고 소개되었다. 이상한 점은 당시 대한민국 공식 최장신인 류기성(225cm)도 함께 출연했는데 류기성과 조금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를 감안하면 남복우의 키가 242cm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둘 말고도 230cm인 다른 사람이 함께 나오기도 했다.

무통장입금님의 댓글

어릴땐 죄송하지만 키다리아저씨라 안하고 거인이라고 지칭했던거 같아요.. 달성공원 가면 거인 있다고.. 달성공원 산책하기 좋고 동물들도 있어 구경하기도 좋으니 대구 오시는분들 방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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