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임신중 룸싸롱 들락거린거 자랑하는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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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게2님의 댓글

여보 이시간에 과일이 거기뿐이었다니깐…



립스틱자국은 지나가다 뭍은거야..

자연산광어님의 댓글

룸싸롱을 안가봐서 그런가 과일안주 구하려면 룸싸롱을 가야겠단 생각은 못해봤네요 ㅎㅎ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먹고 남은거만 포장 된다 그래서 앉자마자 나온거야

믿어줘~~~~!!!!!

김이박아니고정님의 댓글

사회생활 1년차인 남자 직장인 입니다. 남초 집단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정말 10에 8은 저런 사람입니다. 같은 사무실로 업소여성 세컨드 와이프 딸 장모님..모두 초대합니다..ㅋㅋ어제는 업소다녀와서 얼만큼 더럽고 재밌게 놀았는지..오늘은 자기 딸과 와이프랑 얼마나 재밌는 시간을 보냈는지 이야기합니다..ㅠ 아묻것도 모르는 와이프 딸은 무슨 죄 인지 ㅠ 이런 부분때문에도 정신적으로 정말 많이 피폐해지는것 같아요..사회생활 시작한 이후로는 착하고 멀쩡해 보이는 매형들도 혹시 그렇지 않을까 겁도나고 정말 세상이 더럽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시간만가님의 댓글

근묵자흑하지 마시고 계속 그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바른 사나이가 되시길

도와줘요요정님들님의 댓글

우리회사도 남초인데 10에 9.5는 대부분 가정적이고 행복합니다. 심지어 저희는 영업직인데도 룸싸롱 이런 곳 안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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