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친구 만나고 오면 엄마랑 하는 대화 작성자 정보 간다이꾸요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8.03 08:55 컨텐츠 정보 2,348 조회 1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0 호두까개님의 댓글 호두까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09:37 우리엄마도 그랬는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우리엄마도 그랬는데 찾아왔습니다님의 댓글 찾아왔습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09:44 난 그래서 엄마가 알때까지 알려줬다 그게 무었이든, 서른 중반이 되어 결혼도 한 내게 아직도 뭐가 궁금한게 그렇게 많은지 나는 그래도 꼭 알려주고 같이 기쁨과 슬픔을 나눈다, 어릴적 나는 더 많은걸 궁금해 했겠지. 신고 추천10비추천0 난 그래서 엄마가 알때까지 알려줬다 그게 무었이든, 서른 중반이 되어 결혼도 한 내게 아직도 뭐가 궁금한게 그렇게 많은지 나는 그래도 꼭 알려주고 같이 기쁨과 슬픔을 나눈다, 어릴적 나는 더 많은걸 궁금해 했겠지. 첫판부터장난질님의 댓글 첫판부터장난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23 마흔이 되었는데 귀찮네요 아 댓글쓰기도 귀찮다.. 신고 추천0비추천0 마흔이 되었는데 귀찮네요 아 댓글쓰기도 귀찮다.. 찾아왔습니다님의 댓글 찾아왔습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27 마흔되어도 건강만 하시면 코인지갑 은행계좌 비밀번호 빼고 다 알려드릴수 있어요 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마흔되어도 건강만 하시면 코인지갑 은행계좌 비밀번호 빼고 다 알려드릴수 있어요 ㅋㅋ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29 저도 항상 얘기하고 가풍이 그랫어요 아이한테도 뭐 물어보면 항상 다 얘기 해 줍니다 회사사람 이름들도요 근데 와이프는 안해요. 귀찮아해요 나한텐 안그래도 되는데 아이한텐 그러지 말라해도 너무 머리아프고 힘들대요. 맨날 아니야.됏어.몰라도돼. 이러네요 신고 추천1비추천1 저도 항상 얘기하고 가풍이 그랫어요 아이한테도 뭐 물어보면 항상 다 얘기 해 줍니다 회사사람 이름들도요 근데 와이프는 안해요. 귀찮아해요 나한텐 안그래도 되는데 아이한텐 그러지 말라해도 너무 머리아프고 힘들대요. 맨날 아니야.됏어.몰라도돼. 이러네요 찾아왔습니다님의 댓글 찾아왔습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50 겪어봤습니다, 제 와이프가 직접 말해주었던거네요, 설명하려면 너무 많고, 스트레스 받는걸 복기해야 해서 그럴겁니다, 화제 전환 해서 다른 행복한 이야기로 채워나가보세요, 자연스럽게 나올거에요 신고 추천3비추천0 겪어봤습니다, 제 와이프가 직접 말해주었던거네요, 설명하려면 너무 많고, 스트레스 받는걸 복기해야 해서 그럴겁니다, 화제 전환 해서 다른 행복한 이야기로 채워나가보세요, 자연스럽게 나올거에요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2:06 저한텐 괜찮아도 아이한테 그러니까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저한텐 괜찮아도 아이한테 그러니까요 안녕하세유님의 댓글 안녕하세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09:53 아들 유치원에서 오늘 뭐가 제일 재밌었어 라고 물었을때 몰라~ 라고 하면 얼매나 서운한디,, 신고 추천1비추천0 아들 유치원에서 오늘 뭐가 제일 재밌었어 라고 물었을때 몰라~ 라고 하면 얼매나 서운한디,, 앍흙님의 댓글 앍흙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2:36 자식과 대화를 하려면 이렇게라도 ㅠㅠ 신고 추천0비추천0 자식과 대화를 하려면 이렇게라도 ㅠㅠ 더보기님의 댓글 더보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9:38 엄마가 옆에 있어서 좋겠다.. 저는 엄마 없이 산지가 중학생 이후로 26년이 넘었네요. 이런 글 볼때마다 엄마가 그립긴 함. 아.. 우리 엄마는 앵무새 한 쌍 사다드려서 잘 키우고 잘지내심. 신고 추천0비추천0 엄마가 옆에 있어서 좋겠다.. 저는 엄마 없이 산지가 중학생 이후로 26년이 넘었네요. 이런 글 볼때마다 엄마가 그립긴 함. 아.. 우리 엄마는 앵무새 한 쌍 사다드려서 잘 키우고 잘지내심.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
찾아왔습니다님의 댓글 찾아왔습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09:44 난 그래서 엄마가 알때까지 알려줬다 그게 무었이든, 서른 중반이 되어 결혼도 한 내게 아직도 뭐가 궁금한게 그렇게 많은지 나는 그래도 꼭 알려주고 같이 기쁨과 슬픔을 나눈다, 어릴적 나는 더 많은걸 궁금해 했겠지. 신고 추천10비추천0 난 그래서 엄마가 알때까지 알려줬다 그게 무었이든, 서른 중반이 되어 결혼도 한 내게 아직도 뭐가 궁금한게 그렇게 많은지 나는 그래도 꼭 알려주고 같이 기쁨과 슬픔을 나눈다, 어릴적 나는 더 많은걸 궁금해 했겠지.
첫판부터장난질님의 댓글 첫판부터장난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23 마흔이 되었는데 귀찮네요 아 댓글쓰기도 귀찮다.. 신고 추천0비추천0 마흔이 되었는데 귀찮네요 아 댓글쓰기도 귀찮다..
찾아왔습니다님의 댓글 찾아왔습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27 마흔되어도 건강만 하시면 코인지갑 은행계좌 비밀번호 빼고 다 알려드릴수 있어요 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마흔되어도 건강만 하시면 코인지갑 은행계좌 비밀번호 빼고 다 알려드릴수 있어요 ㅋㅋ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29 저도 항상 얘기하고 가풍이 그랫어요 아이한테도 뭐 물어보면 항상 다 얘기 해 줍니다 회사사람 이름들도요 근데 와이프는 안해요. 귀찮아해요 나한텐 안그래도 되는데 아이한텐 그러지 말라해도 너무 머리아프고 힘들대요. 맨날 아니야.됏어.몰라도돼. 이러네요 신고 추천1비추천1 저도 항상 얘기하고 가풍이 그랫어요 아이한테도 뭐 물어보면 항상 다 얘기 해 줍니다 회사사람 이름들도요 근데 와이프는 안해요. 귀찮아해요 나한텐 안그래도 되는데 아이한텐 그러지 말라해도 너무 머리아프고 힘들대요. 맨날 아니야.됏어.몰라도돼. 이러네요
찾아왔습니다님의 댓글 찾아왔습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0:50 겪어봤습니다, 제 와이프가 직접 말해주었던거네요, 설명하려면 너무 많고, 스트레스 받는걸 복기해야 해서 그럴겁니다, 화제 전환 해서 다른 행복한 이야기로 채워나가보세요, 자연스럽게 나올거에요 신고 추천3비추천0 겪어봤습니다, 제 와이프가 직접 말해주었던거네요, 설명하려면 너무 많고, 스트레스 받는걸 복기해야 해서 그럴겁니다, 화제 전환 해서 다른 행복한 이야기로 채워나가보세요, 자연스럽게 나올거에요
안녕하세유님의 댓글 안녕하세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09:53 아들 유치원에서 오늘 뭐가 제일 재밌었어 라고 물었을때 몰라~ 라고 하면 얼매나 서운한디,, 신고 추천1비추천0 아들 유치원에서 오늘 뭐가 제일 재밌었어 라고 물었을때 몰라~ 라고 하면 얼매나 서운한디,,
더보기님의 댓글 더보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8.03 19:38 엄마가 옆에 있어서 좋겠다.. 저는 엄마 없이 산지가 중학생 이후로 26년이 넘었네요. 이런 글 볼때마다 엄마가 그립긴 함. 아.. 우리 엄마는 앵무새 한 쌍 사다드려서 잘 키우고 잘지내심. 신고 추천0비추천0 엄마가 옆에 있어서 좋겠다.. 저는 엄마 없이 산지가 중학생 이후로 26년이 넘었네요. 이런 글 볼때마다 엄마가 그립긴 함. 아.. 우리 엄마는 앵무새 한 쌍 사다드려서 잘 키우고 잘지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