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찍은 창덕궁길 사계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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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돼지고기님의 댓글
달리는 댓글들을 보다 보면 다들 진짜 화가 많고,
많이 메말라 간다는 게 문득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멍하게 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언제신가요?
그저 가만히 차창 밖의 풍경에 집중해 본 적은요?
시절이 좋아져 이름도 모를 외국인이 찍은
사진을 이렇게 감상할 수 있게된 것,
사진은 그저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 게 아닐까요?
우리 눈엔 다소 익숙하고 별다를 것 없는 풍경이
외국인의 시선으로는 굉장히 신선하거나
마음속 깊이 다가갈 수 있음을
우리 모두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 하나도 없으시다면
그저 잠시 1분만 파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두 눈이 있어 좋고, 시린 겨울바람을 느낄 수 있음에 마음을 실어보시면 어떨까요?
많이 메말라 간다는 게 문득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멍하게 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언제신가요?
그저 가만히 차창 밖의 풍경에 집중해 본 적은요?
시절이 좋아져 이름도 모를 외국인이 찍은
사진을 이렇게 감상할 수 있게된 것,
사진은 그저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 게 아닐까요?
우리 눈엔 다소 익숙하고 별다를 것 없는 풍경이
외국인의 시선으로는 굉장히 신선하거나
마음속 깊이 다가갈 수 있음을
우리 모두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 하나도 없으시다면
그저 잠시 1분만 파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두 눈이 있어 좋고, 시린 겨울바람을 느낄 수 있음에 마음을 실어보시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