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많다는 사회생활은 잘 하지만 연 끊기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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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많다는 사회생활은 잘 하지만 연 끊기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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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벱시골라님의 댓글

???문젠가???

나도 똑같은데 결국 남을친구는 남던데???

연락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 하는친구들도 가끔 연락하면 재밌게 얘기하는데???

물론 자연스럽게 연락도안하고 멀어지는 사람도있지만

하야부사86님의 댓글

남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 남는거고

남을 수도 있던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남지 않았겠죠



본인이 노력을 안했을테니깐.



남던 안남던 신경 안쓰면 됩니다.

로젤리나님의 댓글

저도 저런성격인데 중고등 같이 나온친구 두명정도만 1년에 한번정도 보는ㅋ 만나면 또 방금만난것거처럼 편하고 톡을자주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관계.. 근데 내가 먼저 연락은 잘 안하긴 한

아라히데님의 댓글

일부러 매일 필요는 없다. 그 자체로 정신병이다.

못한다 일컬으며 더 낫다는 방식을 권하는 이의 말에 집중할 필요도 없다. 그 인간이 절반의 정신병이 있기 때문이다.



혼자 설 수 없으면 둘도 지옥이다.

자연스럽게 곁에 있는 친구 하나가 백만대군보다 소중하고 알차다.



내 죽음을 지켜봐 줄 이는 그 몇 안되는 친구다.

히힛이님의 댓글

근데 보통 인맥관리? 라는걸 하시면서 사시나요? 동창들 주기적으로 연락하면서 안부 묻거나?

arrrrrrrr님의 댓글

요즘은 카톡이나 인스타 있어서 그걸로 가끔씩 소통해도 연락하고 사는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시급유모님의 댓글

친구는 노력을 해야 생겨요.

공감을 형성 하려면 감정과 시간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요.



다 귀찮고 친구 없어도 되면 그냥 생활하셔도 되는데

외로워질수 있어요.



친구를 갖는것도 생존을 위해 동료가 필요해서에요

오래가는그래핀님의 댓글

동감합니다.  친구는  노력해야 유지되요.  유유상종이란말 처럼 그 서로노력의 정도가 비슷해야 친구관계가 유지되는거같아요.  다만  비슷한 기준을 가진사람끼리는  본척만척해도  그냥  잘 지내는거같아요

고고장몸부림님의 댓글

갠적으로는..

초딩 중딩 고딩 대딩 친구들은 몇년만에 봐도 그냥 편하고 몇년 연락안하다가도 별명부르면서 언제든 연락할 수 있고 아무 뻘소리나 할 수 있고 서로 매운 공격해도 감정 안상하고 그냥 집에와서 생각하면 웃게되고 그래서 그런지.. 진짜 친구같음.

그 이후 만난 인연들은 글쌔.. 그냥 스치는 인연같은 느낌.

그래서 나이 많은 형들이 삼촌들이 학창시절에 친구 많이 사귀라하고 학창시절 아무것도 모를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그 후로는 친구 사귀기 힘들다고 하는듯?

크리스퍼놀람님의 댓글

아버지가 했던말이

모임을 만들거나 꼭 참석해라라는 말이 기억남

경제적인면도 있으나 노력해야될 사항임

그렇다고 많을 필욘없을것같고 1~3개모임이면 충분헐듯

박멀더님의 댓글

다들 저렇게 사는 거 아니었나요? ㅎㅎ학창시절 친구들 중에도 남는 사람은 남긴 하고. 그 친구들은 1년에 한 번 연락해도 어색하지 않고.  현재 연결된 관계에만 충실하기도 쉽지 않은 듯. 지금은 가족과 직장 동료들.

털민썸씽님의 댓글

친구 엄청 좋아했는데 고딩 내생일때 반 30명중에 20명 남자애들왓는데 그뒤로부질없다고느낌 밥도 예약하기 힘들고 단체로 움직이도 이동도 힘들고 이친구들에게 5분씩만 인사해도 시간이 엄청걸리고 내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겠구나 느낀뒤로 대학 2명 고딩 2명 중딩 2명 군대 2명 이렇게만 경조사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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