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무시하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 장소 작성자 정보 월화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4 08:30 컨텐츠 정보 3,002 조회 24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24 장래희망커플님의 댓글 장래희망커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34 나 전에 응급실 갔을때에 간호사 여러명이 차트보고 나보고 차트보고 나보더니 선생님 모셔와야겠다.. 이러면서 우리누나한테 보호자님은 저를 따라오세요~ 신고 추천0비추천0 나 전에 응급실 갔을때에 간호사 여러명이 차트보고 나보고 차트보고 나보더니 선생님 모셔와야겠다.. 이러면서 우리누나한테 보호자님은 저를 따라오세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21:09 너무 아파서 끄윽끄윽거리니까 세 번짼가 진통제 주사 놔주면서 '에휴... 이게 제일 강한 거니까 이젠 견디셔야 돼요~' 하면서 침대 구석으로 옮겨 주던 건 어디에 해당되나... 신고 추천4비추천0 너무 아파서 끄윽끄윽거리니까 세 번짼가 진통제 주사 놔주면서 '에휴... 이게 제일 강한 거니까 이젠 견디셔야 돼요~' 하면서 침대 구석으로 옮겨 주던 건 어디에 해당되나... 대한의아들이야님의 댓글 대한의아들이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19 "조ㄹ라 못참네"에 속함 히히 신고 추천13비추천0 "조ㄹ라 못참네"에 속함 히히 얼라리여님의 댓글 얼라리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40 에휴...에서 어떤 마음일지 상상이 감 신고 추천0비추천0 에휴...에서 어떤 마음일지 상상이 감 첫장님의 댓글 첫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45 꿔다논 보리자루가 스르륵 넘어져서 발로 툭하고 다시 세운 경우? 신고 추천8비추천0 꿔다논 보리자루가 스르륵 넘어져서 발로 툭하고 다시 세운 경우? 위태로운항문님의 댓글 위태로운항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0:26 이거네 신고 추천0비추천0 이거네 내일독자님의 댓글 내일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0:59 가만히 좀 있어라 바빠죽겠는데! 의 순화편인듯?? 신고 추천0비추천0 가만히 좀 있어라 바빠죽겠는데! 의 순화편인듯?? 유브나프나프미네랄님의 댓글 유브나프나프미네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5:26 ㅈㄴ 아프지만 죽을병은 아님 신고 추천0비추천0 ㅈㄴ 아프지만 죽을병은 아님 이런계란후라이님의 댓글 이런계란후라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6:25 결석? 신고 추천0비추천0 결석? 크리스퍼놀람님의 댓글 크리스퍼놀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40 동물원에서 모여서 날 원숭이보듯 취급을 받는다면? 신고 추천0비추천0 동물원에서 모여서 날 원숭이보듯 취급을 받는다면? 적절하게생긴님의 댓글 적절하게생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02 우선 응급실은 아니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우선 응급실은 아니네요 유비님의 댓글 유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42 서울에서는 응급실에 잔인한 장면 자주봤었는데.. 당진내려와 살고나서는 못본 것 같아요. 팔 으깨져서 응급실서 팔잘라내는 수술 받던 분 아직도 트라우마임.. 신고 추천0비추천0 서울에서는 응급실에 잔인한 장면 자주봤었는데.. 당진내려와 살고나서는 못본 것 같아요. 팔 으깨져서 응급실서 팔잘라내는 수술 받던 분 아직도 트라우마임..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53 이불을 예상보다 위로 덮어주면? 신고 추천4비추천0 이불을 예상보다 위로 덮어주면? 구라보따리님의 댓글 구라보따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1:22 한파? 신고 추천1비추천0 한파? 죠지큰루니님의 댓글 죠지큰루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09 지금은 의료대란 때문에 응급실 들어 가기만 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신고 추천1비추천0 지금은 의료대란 때문에 응급실 들어 가기만 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찐한쪼꼬님의 댓글 찐한쪼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21:09 요즘 응급실 잘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미리 연락하면 볼 의사가 없다고 다 반려당해요. 119에 연락해서 물어봐도 마찬가지에요. 만약, 응급 질환이 의심되어 의뢰서 주고 바로 가라고해서 보내면 또 반려합니다. 응급실 걸어들어가면 경환이라며.. 예전에 보건복지부 차관? 이던가? 하여튼 그쪽분이 그런 기억이 있네요. 응급실 걸어들어가서 못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ㅜㅜ 신고 추천2비추천0 요즘 응급실 잘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미리 연락하면 볼 의사가 없다고 다 반려당해요. 119에 연락해서 물어봐도 마찬가지에요. 만약, 응급 질환이 의심되어 의뢰서 주고 바로 가라고해서 보내면 또 반려합니다. 응급실 걸어들어가면 경환이라며.. 예전에 보건복지부 차관? 이던가? 하여튼 그쪽분이 그런 기억이 있네요. 응급실 걸어들어가서 못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ㅜㅜ 드리프틴님의 댓글 드리프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45 의사가 보호자 연락처 물어보면 심각한거임 ㅋ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의사가 보호자 연락처 물어보면 심각한거임 ㅋㅋㅋ 지하철개드립퍼님의 댓글 지하철개드립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50 십여년전 맹장터져서 복막염으로 응급실 갔는데.. 외과과장이 직접 내려옴.ㅠ 신고 추천0비추천0 십여년전 맹장터져서 복막염으로 응급실 갔는데.. 외과과장이 직접 내려옴.ㅠ 내말이다맞지는않아님의 댓글 내말이다맞지는않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56 의사고 뭐고 본 기억이 안나고 눈떠보니 다른곳일 경우 : 천국이거나 천국 한번 찍고 내려옴. 신고 추천0비추천0 의사고 뭐고 본 기억이 안나고 눈떠보니 다른곳일 경우 : 천국이거나 천국 한번 찍고 내려옴. 낭만진진님의 댓글 낭만진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0:39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작은얼룩까마귀님의 댓글 작은얼룩까마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1:38 나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인턴이 한 번 보고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대기시켰음. 손발이랑 얼굴이랑 퉁퉁붓고 간지러워 미치겠는데 그러려지하고 기다렸음. 근데 날 밝고 전문의(?)선생님 오시더니 허겁지겁 주사놓게 시키고 인턴 개 갈구더라. 이 정도 혈관부종이면 죽을 수도 있다고… 신고 추천0비추천0 나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인턴이 한 번 보고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대기시켰음. 손발이랑 얼굴이랑 퉁퉁붓고 간지러워 미치겠는데 그러려지하고 기다렸음. 근데 날 밝고 전문의(?)선생님 오시더니 허겁지겁 주사놓게 시키고 인턴 개 갈구더라. 이 정도 혈관부종이면 죽을 수도 있다고… 히새님의 댓글 히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2:38 간호사가 차트같은거 보더니 잠시만요! 선생님!!!! 신고 추천0비추천0 간호사가 차트같은거 보더니 잠시만요! 선생님!!!! 쿨병신자님의 댓글 쿨병신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4:43 블루코드 떠서 다들 모여서 cpr하고 전기 지지고 해서 살아남. 부정맥으로 심정지가 왔었지요. ㅋ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블루코드 떠서 다들 모여서 cpr하고 전기 지지고 해서 살아남. 부정맥으로 심정지가 왔었지요. ㅋㅋㅋ 상하이노동자님의 댓글 상하이노동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20:28 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심장아파서 아빠랑 동생이 근처 응급실 데려감. 의사가 심전도 결과 보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보호자분 빨리오세요!!!!!” 할때가 아직까지 기억난다.. ㅠ 신고 추천0비추천0 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심장아파서 아빠랑 동생이 근처 응급실 데려감. 의사가 심전도 결과 보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보호자분 빨리오세요!!!!!” 할때가 아직까지 기억난다.. 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장래희망커플님의 댓글 장래희망커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34 나 전에 응급실 갔을때에 간호사 여러명이 차트보고 나보고 차트보고 나보더니 선생님 모셔와야겠다.. 이러면서 우리누나한테 보호자님은 저를 따라오세요~ 신고 추천0비추천0 나 전에 응급실 갔을때에 간호사 여러명이 차트보고 나보고 차트보고 나보더니 선생님 모셔와야겠다.. 이러면서 우리누나한테 보호자님은 저를 따라오세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21:09 너무 아파서 끄윽끄윽거리니까 세 번짼가 진통제 주사 놔주면서 '에휴... 이게 제일 강한 거니까 이젠 견디셔야 돼요~' 하면서 침대 구석으로 옮겨 주던 건 어디에 해당되나... 신고 추천4비추천0 너무 아파서 끄윽끄윽거리니까 세 번짼가 진통제 주사 놔주면서 '에휴... 이게 제일 강한 거니까 이젠 견디셔야 돼요~' 하면서 침대 구석으로 옮겨 주던 건 어디에 해당되나...
대한의아들이야님의 댓글 대한의아들이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19 "조ㄹ라 못참네"에 속함 히히 신고 추천13비추천0 "조ㄹ라 못참네"에 속함 히히
얼라리여님의 댓글 얼라리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40 에휴...에서 어떤 마음일지 상상이 감 신고 추천0비추천0 에휴...에서 어떤 마음일지 상상이 감
첫장님의 댓글 첫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45 꿔다논 보리자루가 스르륵 넘어져서 발로 툭하고 다시 세운 경우? 신고 추천8비추천0 꿔다논 보리자루가 스르륵 넘어져서 발로 툭하고 다시 세운 경우?
내일독자님의 댓글 내일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0:59 가만히 좀 있어라 바빠죽겠는데! 의 순화편인듯?? 신고 추천0비추천0 가만히 좀 있어라 바빠죽겠는데! 의 순화편인듯??
유브나프나프미네랄님의 댓글 유브나프나프미네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5:26 ㅈㄴ 아프지만 죽을병은 아님 신고 추천0비추천0 ㅈㄴ 아프지만 죽을병은 아님
크리스퍼놀람님의 댓글 크리스퍼놀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40 동물원에서 모여서 날 원숭이보듯 취급을 받는다면? 신고 추천0비추천0 동물원에서 모여서 날 원숭이보듯 취급을 받는다면?
유비님의 댓글 유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8:42 서울에서는 응급실에 잔인한 장면 자주봤었는데.. 당진내려와 살고나서는 못본 것 같아요. 팔 으깨져서 응급실서 팔잘라내는 수술 받던 분 아직도 트라우마임.. 신고 추천0비추천0 서울에서는 응급실에 잔인한 장면 자주봤었는데.. 당진내려와 살고나서는 못본 것 같아요. 팔 으깨져서 응급실서 팔잘라내는 수술 받던 분 아직도 트라우마임..
죠지큰루니님의 댓글 죠지큰루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09 지금은 의료대란 때문에 응급실 들어 가기만 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신고 추천1비추천0 지금은 의료대란 때문에 응급실 들어 가기만 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찐한쪼꼬님의 댓글 찐한쪼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21:09 요즘 응급실 잘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미리 연락하면 볼 의사가 없다고 다 반려당해요. 119에 연락해서 물어봐도 마찬가지에요. 만약, 응급 질환이 의심되어 의뢰서 주고 바로 가라고해서 보내면 또 반려합니다. 응급실 걸어들어가면 경환이라며.. 예전에 보건복지부 차관? 이던가? 하여튼 그쪽분이 그런 기억이 있네요. 응급실 걸어들어가서 못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ㅜㅜ 신고 추천2비추천0 요즘 응급실 잘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미리 연락하면 볼 의사가 없다고 다 반려당해요. 119에 연락해서 물어봐도 마찬가지에요. 만약, 응급 질환이 의심되어 의뢰서 주고 바로 가라고해서 보내면 또 반려합니다. 응급실 걸어들어가면 경환이라며.. 예전에 보건복지부 차관? 이던가? 하여튼 그쪽분이 그런 기억이 있네요. 응급실 걸어들어가서 못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ㅜㅜ
드리프틴님의 댓글 드리프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45 의사가 보호자 연락처 물어보면 심각한거임 ㅋ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의사가 보호자 연락처 물어보면 심각한거임 ㅋㅋㅋ
지하철개드립퍼님의 댓글 지하철개드립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50 십여년전 맹장터져서 복막염으로 응급실 갔는데.. 외과과장이 직접 내려옴.ㅠ 신고 추천0비추천0 십여년전 맹장터져서 복막염으로 응급실 갔는데.. 외과과장이 직접 내려옴.ㅠ
내말이다맞지는않아님의 댓글 내말이다맞지는않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09:56 의사고 뭐고 본 기억이 안나고 눈떠보니 다른곳일 경우 : 천국이거나 천국 한번 찍고 내려옴. 신고 추천0비추천0 의사고 뭐고 본 기억이 안나고 눈떠보니 다른곳일 경우 : 천국이거나 천국 한번 찍고 내려옴.
작은얼룩까마귀님의 댓글 작은얼룩까마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1:38 나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인턴이 한 번 보고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대기시켰음. 손발이랑 얼굴이랑 퉁퉁붓고 간지러워 미치겠는데 그러려지하고 기다렸음. 근데 날 밝고 전문의(?)선생님 오시더니 허겁지겁 주사놓게 시키고 인턴 개 갈구더라. 이 정도 혈관부종이면 죽을 수도 있다고… 신고 추천0비추천0 나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인턴이 한 번 보고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대기시켰음. 손발이랑 얼굴이랑 퉁퉁붓고 간지러워 미치겠는데 그러려지하고 기다렸음. 근데 날 밝고 전문의(?)선생님 오시더니 허겁지겁 주사놓게 시키고 인턴 개 갈구더라. 이 정도 혈관부종이면 죽을 수도 있다고…
히새님의 댓글 히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2:38 간호사가 차트같은거 보더니 잠시만요! 선생님!!!! 신고 추천0비추천0 간호사가 차트같은거 보더니 잠시만요! 선생님!!!!
쿨병신자님의 댓글 쿨병신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14:43 블루코드 떠서 다들 모여서 cpr하고 전기 지지고 해서 살아남. 부정맥으로 심정지가 왔었지요. ㅋ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블루코드 떠서 다들 모여서 cpr하고 전기 지지고 해서 살아남. 부정맥으로 심정지가 왔었지요. ㅋㅋㅋ
상하이노동자님의 댓글 상하이노동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3.24 20:28 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심장아파서 아빠랑 동생이 근처 응급실 데려감. 의사가 심전도 결과 보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보호자분 빨리오세요!!!!!” 할때가 아직까지 기억난다.. ㅠ 신고 추천0비추천0 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심장아파서 아빠랑 동생이 근처 응급실 데려감. 의사가 심전도 결과 보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보호자분 빨리오세요!!!!!” 할때가 아직까지 기억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