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무시하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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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무시하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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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장래희망커플님의 댓글

나 전에 응급실 갔을때에 간호사 여러명이 차트보고 나보고 차트보고 나보더니

선생님 모셔와야겠다.. 이러면서 우리누나한테 보호자님은 저를 따라오세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너무 아파서 끄윽끄윽거리니까 세 번짼가 진통제 주사 놔주면서 '에휴... 이게 제일 강한 거니까 이젠 견디셔야 돼요~' 하면서 침대 구석으로 옮겨 주던 건 어디에 해당되나...

유비님의 댓글

서울에서는 응급실에 잔인한 장면 자주봤었는데.. 당진내려와 살고나서는 못본 것 같아요.

팔 으깨져서 응급실서 팔잘라내는 수술 받던 분 아직도 트라우마임..

찐한쪼꼬님의 댓글

요즘 응급실 잘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미리 연락하면 볼 의사가 없다고 다 반려당해요. 119에 연락해서 물어봐도 마찬가지에요.

만약, 응급 질환이 의심되어 의뢰서 주고 바로 가라고해서 보내면 또 반려합니다. 응급실 걸어들어가면 경환이라며..

예전에 보건복지부 차관? 이던가? 하여튼 그쪽분이 그런 기억이 있네요. 응급실 걸어들어가서 못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ㅜㅜ

작은얼룩까마귀님의 댓글

나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인턴이 한 번 보고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대기시켰음. 손발이랑 얼굴이랑 퉁퉁붓고 간지러워 미치겠는데 그러려지하고 기다렸음. 근데 날 밝고 전문의(?)선생님 오시더니 허겁지겁 주사놓게 시키고 인턴 개 갈구더라. 이 정도 혈관부종이면 죽을 수도 있다고…

쿨병신자님의 댓글

블루코드 떠서 다들 모여서 cpr하고 전기 지지고 해서 살아남.

부정맥으로 심정지가 왔었지요. ㅋㅋㅋ

상하이노동자님의 댓글

휴.. 아침에 일어났는데 심장아파서 아빠랑 동생이 근처 응급실 데려감. 의사가 심전도 결과 보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보호자분 빨리오세요!!!!!” 할때가 아직까지 기억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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