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불만 없이 무던한 남자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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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불만 없이 무던한 남자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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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앙뇽항셍영님의 댓글

오 이거 제가 늘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말씀드렸던 내용이랑 비슷하네요

어릴 때 물질적 결핍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 어느순간부터 물욕이 옅어졌어요

어무니가 매번 옷 좀 사라해도 입고 있는 옷이 닳은 것도 아닌데 왜 사냐 하고

명품도 사준다 해도 감흥 없고 악세사리류도 어머니가 주신 것만 쓰고 그마저도 반지는 불편해서 도로 돌려드렸어요 ㅋㅋㅋ 튼튼한 좀 두꺼운? 팔찌 하나만 몇년째 착용중입니다

물론 사바사겠지만 저의 경우는 어릴 때 물욕이 다 충족되니 어른이 되어서도 필요한 것 외에는 크게 욕심이 생기지 않았어요

북극팬더님의 댓글

강아지를 보면 알 수 있죠. 무한급식이라고 늘 밥그릇을 꽉꽉 채워놓으면, 밥을 봐도 건성건성 필요한 만큼만 먹습니다. 제한 급식으로 밥때만 조금 부족하게 준다? 밥 나오면 환장하며 다른 놈 밥그릇도 넘봅니다.

일등보면추천하는개님의 댓글

와.. 제 이불이 핑크색 이불입니다. 근데 결혼할때도 들고와서 지금도 씁니다! 인생에 불만 없지 않습니다.



걍 이불 촉감이 이게 좋고 집에서 쓰는거라 볼사람 없어서 색상이랑 디자인을 신경 안썻습니다!!



좀 소름인건 평생 핑크이불을 쓰는걸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이불 들고올때도 엄니가 사준 이불이 촉감 최고라고 당당히 핑크색에 이름모를 케릭터 이불을 보여줬습니다...ㄷㄷㄷ

회피성능님의 댓글

고등학교때까지 101마리 달마시안 그려진 하늘색 이불이였음 몸에 열도 많아서 거의 사계절 내내 씀

고2때 친구랑 불장난하다가 이불 끝쪽 태워먹고 증거인멸하려고 용돈모아서 이불삼..

함부로약속하지마라님의 댓글

엄마집에 있을땐 엄마가 다 사오고 빨래해주고

뭐 고등어나 고기도 알아서 사와서 먹고

분가했더니 뭐가 이렇게 비싸...?????

마트에서 몇개만 골라도 5만원 초과....

어렸을때 엄마 장볼때 따라가면 아무렇지 않게 카트에 넣었던 식품들이 혼자 내 돈으로 살려니 손이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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