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상위 1프로의 삶.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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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경성의 미츠코시 백화점 (현 명동 신세계), 당대 최고의 엘리트들이 이용했던 한국사 최초의 서구식 백화점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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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Nelfy님의 댓글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 눈밖에 난 사업가는 자산을 몰수당했으니까요 충성하면 작위와 포상 토지등 사업권 이권이 보장됬으니까요

오니짱야매때님의 댓글

일제 때 왕족들은 일본 아이들이 왕 대접 해줬다더군요. 그 중에서 왕족 몇 분만 독립운동을 했었죠

한국 독립할 때 왕족들이 한국 못 돌아오게 했었습니다.



돌아오면 뻔하게 왕노릇 할거 보이니까

sshh님의 댓글

어쨌거나 해방 직후가 한반도에 다시 왕정이 들어설 수 있는 그나마 마지막 기회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신생 한국을 이끌어 갈 지식인 계층 중 왕정 지지파는 없었으며, 미군정도 조선 황실을 독립 조선의 지배자로 내세우려 하지 않았다.[10][11] 게다가 한국 역사 상 최초로 국민투표를 통해 집권한 초대 대한민국 대통-령 이승만은 구 황실을 혐오했다.[12] 대한제국이 망한 후 이승만은 "나라가 망한 건 슬픈데 왕, 양반, 상투 없어진 것은 속이 다 시원하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김일성도 동북항일연군에 참여하던 독립운동시기 "이씨 왕조를 내가 때려부수지 못해 원통하다"고 했을 만큼 향후 남북한 양쪽의 집권 세력 및 엘리트층에서 황실을 저렇게 나쁘게 봤으니 독립 직후 한반도에서 황실복원은 의논조차 되지 못한 게 당연하다.



이승만은 구 황족들의 재산을 모두 몰수하고 국내의 순정효황후, 의친왕을 비롯한 황족들을 홀대하여 조선인민군 손에 죽을 뻔하게 만들었으며, 영친왕을 비롯한 구 황족들의 귀국이나 국적 회복조차 허락해주지 않았다. 김일성도 38선 이북에서 정치체제를 꾸릴 때 이씨 조선에 관련한 모든 것은 이유불문 청산해야 할 찌꺼기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이렇게 한반도 전체가 황실에 적대적인 마당이니 구 황족은 황실 복원은커녕 한반도에 돌아가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출처는 https://namu.wiki/w/대한제국 황실 복원론



출처가 나무위키인게 좀 그렇지만 잘 정리된 텍스트 찾기가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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