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5년차 의외로 느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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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5년차 의외로 느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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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안먹을꺼야님의 댓글

나도 우리 애들 어릴때 맨날 물티슈랑 봉지 들고다니면서 애 앉은 자리 식탁밑 바닥까지 다 닦아서 쓰레기 들고 나왔는데…요즘 애있으면 맘충 취급, 잠재적 진상취급에 진짜 눈치보이고 불편하다… 왜 이렇게 서로 비난 못해 안달난 세상이 된건지…우리 애들만 더 잡고 있음………나처럼 주위에 민폐끼치기 싫어서 눈치 많이 보는 사람한테서 태어난 죄……

췌키럽나우님의 댓글

시대가 그런건지, 살기가 힘들어져서 그런건지.. 불편한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살고 있는거는 맞는데, 또 총량의 법칙인지, 그만큼 좋은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요!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그런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것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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