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들어주면 안 되는 부탁.jpg

컨텐츠 정보

  • 846 조회
  • 6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절대 들어주면 안 되는 부탁.jpg 절대 들어주면 안 되는 부탁.jpg 절대 들어주면 안 되는 부탁.jpg


관련자료

댓글 6

신케이님의 댓글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아라히데님의 댓글

집으로 가는길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2004년 12월, 남편의 친구의 부탁으로 프랑스로 향하게 된 송정연(전도연 분). 입국심사 중 남편의 친구에게 부탁받았던 짐 안에서 대량의 마약이 발견되며 지구의 정반대편인,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거리에 있는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섬에 있는 교도소에 수감되고 마는데...

아니시에이팅님의 댓글

동네 단골 호프집 사장님 아들이 동갑이라 20대 초반에 친구가 됨.

같은 취준생끼리 위로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사이가 돈독해졌을무렵, 그 친구가 취직이 됐다고함.

6개월정도 후 그 친구가 회사에서 명품시계같은거 일본으로 수출하는데 샘플 가지고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한다고 자랑.

그러다가 다음주에 자기가 샘플을 전달해야하는데 집에 중요한 제사가 있어서 못간다고 항공비, 여비는 물론 3박4일 호텔도 잡아줄테니 대신 전달 좀 해주고 가는김에 미안하고 고마우니 관광도 하고 오라고 부탁함.

난 미심쩍은 마음에 당연히 거절했고 연락이 끊김.

뭐 이런걸로 삐지냐 소주한잔 하자고 연락했는데 깜빵가있었음.. 마약 밀수로..
전체 22,473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벳코넷

회원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