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들어주면 안 되는 부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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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에이팅님의 댓글
동네 단골 호프집 사장님 아들이 동갑이라 20대 초반에 친구가 됨.
같은 취준생끼리 위로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사이가 돈독해졌을무렵, 그 친구가 취직이 됐다고함.
6개월정도 후 그 친구가 회사에서 명품시계같은거 일본으로 수출하는데 샘플 가지고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한다고 자랑.
그러다가 다음주에 자기가 샘플을 전달해야하는데 집에 중요한 제사가 있어서 못간다고 항공비, 여비는 물론 3박4일 호텔도 잡아줄테니 대신 전달 좀 해주고 가는김에 미안하고 고마우니 관광도 하고 오라고 부탁함.
난 미심쩍은 마음에 당연히 거절했고 연락이 끊김.
뭐 이런걸로 삐지냐 소주한잔 하자고 연락했는데 깜빵가있었음.. 마약 밀수로..
같은 취준생끼리 위로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사이가 돈독해졌을무렵, 그 친구가 취직이 됐다고함.
6개월정도 후 그 친구가 회사에서 명품시계같은거 일본으로 수출하는데 샘플 가지고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한다고 자랑.
그러다가 다음주에 자기가 샘플을 전달해야하는데 집에 중요한 제사가 있어서 못간다고 항공비, 여비는 물론 3박4일 호텔도 잡아줄테니 대신 전달 좀 해주고 가는김에 미안하고 고마우니 관광도 하고 오라고 부탁함.
난 미심쩍은 마음에 당연히 거절했고 연락이 끊김.
뭐 이런걸로 삐지냐 소주한잔 하자고 연락했는데 깜빵가있었음.. 마약 밀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