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학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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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사건 학살 규모 제주 4.3사건 학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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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ㅇㅅㅇㅅㅇㅅㅇㅅㅇㅅㅇ님의 댓글

제주4·3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의 발포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경찰·서북청년단의 탄압에 대한 저항과 단선·단정 반대를 기치로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 무장대가 무장봉기한 이래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될 때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장대와 토벌대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수많은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고백해서혼내준다님의 댓글

그땐 그냥 의심돼면 죽이고 모함해서 죽이고 수상해 보이면 잡아가서 죽였음 무죄추정원칙? 없었음 유죄추정원칙으로 죄를 뒤집어 쒸우고 죽였음 나도 다큐멘터리보고 검색해서 읽어보고 알았음

닉네임만들다밤샜다님의 댓글

유머 게시판에 드립 쳤을뿐인데?

그렇게 따지면 이 게시글이 오히려 게시판 성격에 안 맞는 글 아닌가

싸우디마윤님의 댓글

15000~30000 수치로만 야기 되기엔

한명 한명 다 소중한 삶들인데

너무나 비극적이고 슬프고..

문법나찌님의 댓글

4•3은 단순히 정부군 vs 민간인 구도로 보면 안됩니다.



(1) 정부군이 있었고,

(2) 공산주의자들과 그들에게 선동된사람들이 있었고,

(3) 단순히 같은 공간에 있던 무고한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잘잘못을 따지자면 정부의 안일한 진압이 원인이겠지만, 6.25전쟁을 코앞에 둔 상태에서 현대적인 통신을 갖추지 못한 경찰들의 혼란도 짐작이 됩니다.



한국정부는 (3)번에 해당하는 시민들을 추모하고 그 유가족들에게 보상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이때다싶어 (2)번들이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것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4•3을 앞두고서는 항상 슬픈 격언이 떠오릅니다.

"해충을 잡을때는 또한 익충의 희생이 따른다"

워너비물개님의 댓글

제주여행 갈 때마다 렌트해서 가장 먼저 가는곳이 제주4.3평화기념관인데 꼭 가보셔요

제주의 역사를 알고 보면 더 가치있는 여행이 되는거 같아요

카시오님의 댓글

생 후 1갸월된 아기가 뭐가 의심된다고 총으로 쏴죽인건지..전시 상황도 아닌데 정말 이렇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감

보떼님의 댓글

승마니의 권력욕에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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