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면접에서 갑질 당했다는 중갤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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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얌얌얌얌얌님의 댓글

전제평생에 기억남는 ㅈ소면접중하나가 불러놓고인생을어떻게살아왔는지물으시더라구요 그당시몸이안좋아서 수술과병때문이이직이잦던시기였고 솔직히말하고 그회사에  취직은안되서그러려니했는데 3~4년뒤에 다시구직하려하려고 이력서넣고있었는데 면접제의와서 면접가니 앞서말했던 그사장이다른곳에사업장을꾸리고면접을보고있더라구요 ...불러놓고 또같은소리를하기에... 같은답을드렸는데 저한테그러더라구요 아왜그렇게살고있는지알거같네요 라고..뽑으려고부른거아니라니고 ㅋㅋㅋㅋㅋ 어이가없었지만 그당시 그때까지직원하나곁에안두고있던 그분과처지가다를게없어.. 할말은없고 쓴웃음짓고나왔던기억이있네요 그회사에서일하지않았던덕인지 이후큰회사에 취업성공해서 잘살고있어요...

설명하기귀찮아님의 댓글

회사도 잘못됐지만 나같아도 3시간을 앉아서 기다리면서 말한마디 못하는 찐따를 직원으로 쓰진 않을듯

독심님의 댓글

자기 위치가 그렇다고 생각하고 발전하면 될듯.. 나도 초년생에는 무슨 불청객 마냥 비슷한 대우 받은적도 있지만.. 지금 개같이 버텨서 커리어 쌓아두고 면접 다니다보면 면접전 인사과 담당이 나와서 안내하고 면접 시간이 지연되면 늦어지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면접이 시작되면 인사담당과 담당부서의 임원과 팀장이 질문지를 들고오고, 끝난 후 면접비로 10만원씩은 주거나 최소한 밥 한끼는 같이 하는 상황이 됌.. 상대방이 그지같은 태도를 보이는거에 기분 나빠하기보단 내가 무시 받을정도에 위치구나 라고 열받아 하며 자기개발 하는게 개이득.. 저런 그지같은 회사여도 진짜 중한 사람이라면 저런 대우는 안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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