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몰래 손님한테 서비스 준 빵집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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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몰래 손님한테 서비스 준 빵집직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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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히힛이님의 댓글

그니까요 왜 사장한테 진작에 말 안 했을까요?.. 주인정신 갖고 일하는거도 맞는거 갖고, 직원 마음은 이해 하는데 아쉽네요

꽃YOU님의 댓글

그건 고칠수 있는 일이고, 주인의식은 쉽게 심어줄수도 없고 가지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기에. 전 직원 계속 고용람

자연산광어님의 댓글

이런식으로 물건이 관리 안되면 결국 큰 금액의 물건도 손댈 수 있습니다. 허락을 맡고 줘야하고 실제 얼마나 무상으로 사용했는지 관리가 되야지요. 마음대로 주면 안됩니다.

회계상 재고 수불 문제도 있겠네요

Captain Korea님의 댓글

재고 관리 안맞으면 사장이나 관리자가

의심하니 얘기 미리하거나

나중에라도 얘기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많이 사주셔서 서비스를 드렸다 정도라도...

눈부신너는대머리님의 댓글

직원이 사장처럼 하고 싶으면 본인이 사장하면 됨.

남의 가게에서 허락도 없이 지 멋대로 상품을 서비스로 주는 건 잘못된 행동임.

단골에게 서비스를 주든 말든 그걸 정하는 건 가게 주인이 할 일임.

공감이어려운걸까님의 댓글

저건 알바가 개념이 없는거지~ 서비스 아무리 줘봤자 자기 월급에는 손해가 없으니까ㅋㅋㅋ 남의 돈으로 생색만 내는거임. “나 없었으면 이 빵집 망했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아도취 중일듯

오니짱야매때님의 댓글

알바가 편하게 일 할거면 손님 안 오는게 좋으니

서비스를 안 주지



내가 붕어빵 장사놀이 ( 그냥 재밌어 보여서...)

할 때 돈 벌 생각 없으니까

애기들 오면 서비스 많이 주니까 애기들이

돈 없어도 나랑 놀려고 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할까 싶을 때 오는 손님들한테도

남은거 막 퍼주고 하니까 계속 오고 ㅋㅋㅋㅋ



전 재미로 하다보니 만들다가 제가 먹었거든요

그래서 팥 크림도 많이 넣어서 만드니까

그거 때매 사람들이 맨날 줄 서서 먹던게 생각나네요.



장사가 너무 잘 되는데 힘들어서 그만둔..ㅋㅋㅋㅋ





아... 그만두고 본업하면서 투잡 알바 찾아서

면접 보러 가니까 사장님이 붕어빵 단골손님...ㅋㅋㅋ

( 유명한 프차 대표 였더라고요 ㅋㅋㅋ)

찻집아저씨님의 댓글

잘아는 분 가게라 진짜 열심히 도와줬건만

사장 동생이 부사장이랍시고 꼰대질 해서 나갔음. 전임자도 같은짓 해서 관뒀는데 버릇 못고침.

나 포함 모두 업계 전문가들이었고 업계전문 지식이라곤 꼴랑 책한권 다 읽은거 밖에 없는데 갑질 시전 ㅋㅋㅋ

결국 경영악화로 사업체 넘기고 나서 다른 사람이 대박 터뜨림.

원래 사장님은 사업체가 여러개있어서 괜찮았지만 동생인 부사장은 나가리.

닉생각하다간영원히가입못할듯님의 댓글

자영업 해본 사람이나 자영업자 아래에서 관리자로 일한 직원이면 알거임



알바가 저러는 거 옳은 행동이 아니란걸



저러다 자기가 권리 뭐된 마냥 휘젓고 다니는 알바애들 마니 봤음. 선이라는 게 있는 거임. 물어보거나

wwcat님의 댓글

사장한테 어떤어떤 기준의 손님에겐 쿠키를 드리며 홍보해도 되냐고 물어야 했음.

자기 맘대로의 기준으로 자기 돈 안 들이며 기분낸건지, 정말 정밀하게 분석해서 단골될만한 사람에게 서비스를 주고 원하는대로 단골이 늘어 매출이 늘었는지 어떻게 판단하나.

저 사장은 그것도 모르고 쿠키가 꾸준히 팔린다며 양을 늘려서 만들었겠지.

국정원님의 댓글

알바생은 일하는방법을 모르고 사장은 가공되지 않은보석을 구분도 못할뿐더러 가공할줄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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