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출신 CEO가 말하는 학벌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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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출신 CEO가 말하는 학벌의 중요성 지방대 출신 CEO가 말하는 학벌의 중요성

1. 어울리는 인맥이 달라진다.

2. 학벌이 좋은 사람들이 성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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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배추도사무도사님의 댓글

교수님 부탁으로 실무하면서

 4년제 대학과 2년제 대학에 똑같은 수업을 나간 적 있습니다



솔직히 충격받을 정도로 수업 집중도

수업에 임하는 자세가 많이 달랐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어느정도의 노력을 해야하는지

아는 사람과

그것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이런이런이러어어언님의 댓글

IT계통 직업전문학교 강사 꽤오래함. 머리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과제를 냈을때 퀄이 좋든 나쁘든 인서울권 대학나온분들은 무조건 해오심. 10개내면 10개를 다해옴. 거의 10명중 8~9명이 그렇게함.

근데 지방대 혹은 고졸이신 분들은 10명중 2명정도만 다해옴. 거의 3~4개 이하로 해오거나 변명이 많음.. 성실도의 차이는 확실히 있음.

천억왕님의 댓글

어느정도나 달라지는지 확실하고도 절절하게 느낀 경험이 있죠.



서울 중위권 대학교 다녔는데.. 여름만 되면 우리학교 친구들은 모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농촌봉사활동을 가기 위해서 면접도 보고 눈에 불을켜고 절절한 지원서를 작성했었음.



봉사 활동 가면 옷도 다 버리고 개고생하지만 이력서에 대외활동으로 해당 대기업과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서 대기업 입사면접 급으로 준비하고 떨어지면 우는 친구들도 많았음.



그러다 일명 SKY 대학교에 진학중인 친구보러 sky중 한 학교로 놀러갔는데 대문작만한 대자보로 해당 대기업에서 '해외 봉사활동(미국, 영국, 프랑스 등, 당시에는 겸상도 못 할 정도로 경제력차이가 엄청났는데 못사는 국가도 아니고 오히려 선진국으로 봉사활동을?)'지원자 모집 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고 항공권, 해외체류비 기타 등등 모든 비용을 그 대기업에서 모두 부담한다는 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

지원가능 대학은 sky와 카이스트, 포항공대 딱 5개 학교만 지원할 수 있다고 적혀있기도 했는데 그거 보고 확실한 벽을 느꼈고 우리 학교에서 하는 대외활동으로 이력서에 적었다간 저 대기업에서 무시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많이 씁쓸하기도 하고 당연한 거 같기도하고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였음

저드립내가치려고했는데님의 댓글

고학력인 친구들은 회사에서

"너는 이것도 모르냐?"

라고 하면 자신이 모른다는 것에 수치감을 느끼고 배워옵니다.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같은 이야기에

'내가 이런것까지 알아야 해?'

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성과는 별개로 무언가를 배우려는 욕심과 자세의 문제인듯 합니다.

델굿님의 댓글

자세.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

이건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서

기업입장에서 확률 높레 거를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학벌

현명하지못한비버님의 댓글

현재 미국 최상위 대학에서 일하는 중인데 확실히 차원이 다름.... 성실함, 노력, 자기주도 모두 남다름. 지적 능력은 별개로. 아니면 이게 동일한 개념인가?

알데카드님의 댓글

나이 40정도 되니까, 대학 인맥 만한게 없더라고요. 다들 어디 한자리씩 하고 있을 나이라 더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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