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한테 고백했다 인사팀 호출받은 직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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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고고장몸부림님의 댓글

관심없는 사내랑 새벽까지 하하호호하면 안돼 그래서는 안돼.

대학교때 아는 누나가 참 예뻤는데.. 남자들에게 호의적이었다가 고백실패하도 마녀사냥당해서 그 뒤로는 항상 남자들에게 쌔하게 대했다고 말해줬덩게 생각나네요. 정답은 없지만 통념상의 선은 분명하게 해주는게 좋은듯..

arrrrrrrr님의 댓글

바보 여자가 고백할때까지 기다렸어야지

-지나가는 모쏠

오르가즘이현타에게님의 댓글

이상한 거 맞아요

전사가 있다니 이해는 가지만

성숙하지 못한 대처죠.

좋아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내 스타일이 아니다.

이후 선 긋고 대하면 되는 것을.

우르르쾅쾅쿵쾅쾅님의 댓글

뭐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남녀간에 흔한 사건이지 뭐. 웃어넘겨. 시간지나면 너도 웃으며 얘기할 추억일 뿐이야.

바나나칩님의 댓글

그냥 웃고 놀고 푸념하고 들어주는 친구로만 지내고 싶을때는 먼저 선 그은거 티내는게 좋음.

네모함정님의 댓글

인사과에서도 단순 고백으로 부르진 않았을데 싶은데... 전 회사에 남자 프로고백러 있었는데. 3번인가? 4번인가? 고백하고 다녀서 인사과에 불려가신 분 본 적있음. 아 1년 사이 그러고 다녔다 함.

김유저님의 댓글

토시하나 안틀리고 본문이 진짜라면 저는 여성분이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자기호소글엔

말하지 않은 뭔가 더 있는 경우가 있어서

일단은 중립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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