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긁힌 머스탱 차주가 애엄마랑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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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붕어싸다만코님의 댓글

어지간히 말 안듣는 애였는가..진짜 학대 하는 사람들은 안보이는데서 그르지

레드불몬스터핫식스님의 댓글

나 전에 실수로 옆차 문콕 했는데...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서 그냥 가려고 함...

그런데 지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달러와서

나한테 욕을 하는거야...왜 그냥 가냐며 화를 내는거야!!! 난 당황해서 어버버 하는 사이

그 사람은 문콕 당한 차량에 붙은 전화 번호로 고자질 했어....하....ㅂㅅ...

우리 와이프 내려옴.

드리프틴님의 댓글

맞아 부모가 호되게 혼네면 피해받은분이 되려 미안해함 ㅋㅋ

내일독자님의 댓글

난 말이 안통하는 사춘기 이전 아이들은 적당한 체벌이 있어야 한다는 주의인데 저건 체벌이 아니라 구타임 훈육도 아닌 화풀이고



체벌은 아이가 예상치 못하거나 불가항력적인 물리적 구속이 있으면 안됨 본인이 잘못했다 그에대한 대가를 받는다 이 과정이 필요하다고 봄

휴지는변기에버려주세님의 댓글

저건 엄마가 잘못했다고 봄. 애 입장에서는 머스탱이 자기보다 귀하다고 느낄듯.

후니후니훈님의 댓글

이거 진짜 까딱하면 잘못되는거에요. 세상에 자기보다 소중한게 없는데 그럼 뭐든 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내가 하기 싫어 빼액 같은게 여기서 나온다고 봅니다.

merian님의 댓글

뺨때리는건 과함. 오히려 의도적으로 느껴짐.

본인이 사과하고 금전적 책임을 물면 됨.

과한 액션을 취하며 애를 방패막이로 사용할 게 아니라.

저 차주가 "애를 왜때립니까. 보험처리하시죠"라고 마무리 지었으면 깔끔한 결말.

만약 "애 때리지 마시고 가던길 가세요"라고 했으면 저 보호자 의도대로 된 것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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