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부모가 듣기 싫어하는 호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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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부모가 듣기 싫어하는 호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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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안녕하세유님의 댓글

애초에 민원 좀 들어오면 쩔쩔매는 성품의 사람이 교장 교감 관리자가 되면 저리됩니다. 본인이 책임져야 할 일은 외면하고, 권한만 교직원에게 행사하려는 자들이 저런 현장을 만듭니다 좋은 교장 교감 만나는 것도 교사들의 복이에요

맛있는제육님의 댓글

저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그냥 존칭 써주고 알아듣게 불러줬으면 그만이지 이래서 불편하네 저래서 불편하네 하면서 왜 따지는 거임 도대체

qtesuh님의 댓글

병ㅅ들은 어느시대에나 있었습니다. 제가 국민학생때에도 담배피던 그런아이들이 있기는 했던것처럼요.



시대의 문제일수도 있고 미디어의 발전에 의한 잘못된 정보의 전파에 의한 영향일수도 있고 그에따른 잘못된 현실인식 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지나치게 일반화하면 우리사회는 더욱더 파편화 되어질겁니다.



메소포타미아문명 문자에도, 이집트 문자에도 요즘 젊은것들은~ 이런 비슷한 문구가 있다고 하죠.



세대간 갈등은 2천년전이나 지금이나 힘든문제 같습니다.

모두가 스스로의 의견을 제대로 생각하며 발현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신케이님의 댓글

십수년 전 일했던...



같은 브랜드 타 지점 미용실에서 친근한 표현으로 어머님이라고 불렀는데 내가 니 엄마냐고 본사 컴플레인 들어감

B와D사이의C님의 댓글

이상한 안되는 요구는 거절해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뭐든지 다 들어주니깐 이렇게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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