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똥수저 친구에게 충격받은 이유 작성자 정보 아리가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4.29 18:43 컨텐츠 정보 980 조회 12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2 Go자님의 댓글 Go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8:45 참 자랑이다 애기야 신고 추천26비추천0 참 자랑이다 애기야 서울하늘님의 댓글 서울하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30 00:17 웃기려는 글 아닐까요 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웃기려는 글 아닐까요 ㅋㅋ 지하철개드립퍼님의 댓글 지하철개드립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8:47 너 어디사냐? 얼굴 좀 보자~! 신고 추천0비추천0 너 어디사냐? 얼굴 좀 보자~! 시급유모님의 댓글 시급유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9:21 그대 자녀도 똑 같은 설움을 당하리라.. 신고 추천7비추천1 그대 자녀도 똑 같은 설움을 당하리라.. 팩트만말한다님의 댓글 팩트만말한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23:12 연좌죄 찬성하는 개씹빨갱이 마인드 신고 추천0비추천0 연좌죄 찬성하는 개씹빨갱이 마인드 말보린님의 댓글 말보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9:49 저도 어릴때 가난해서 라면독특하게 먹었는데 라면두개 사리면 1개를 사서 처음에 하나를 끓여 하나 다먹고 물 조그만 더넣고 스프 다넣고 하나더 끓여먹고 다시 거기에 물 조금더 넣고 스프 다넣고 사리면 하나 넣으면 사리면도 맛있게 먹을수가 있었는데 가난한데 덩치는 커서 식성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먹어야했어요.. 현재 키 190/120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부자되서 양재동에 대출없이 살고 있어요 신고 추천9비추천0 저도 어릴때 가난해서 라면독특하게 먹었는데 라면두개 사리면 1개를 사서 처음에 하나를 끓여 하나 다먹고 물 조그만 더넣고 스프 다넣고 하나더 끓여먹고 다시 거기에 물 조금더 넣고 스프 다넣고 사리면 하나 넣으면 사리면도 맛있게 먹을수가 있었는데 가난한데 덩치는 커서 식성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먹어야했어요.. 현재 키 190/120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부자되서 양재동에 대출없이 살고 있어요 부산랄프님의 댓글 부산랄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23:06 형 고생 많았어요 ㅎ 신고 추천0비추천0 형 고생 많았어요 ㅎ 로맨틱한연출님의 댓글 로맨틱한연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23:15 열심히 사셧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열심히 사셧네요 Gumari님의 댓글 Gumari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30 09:09 저런사람들이 사회에 나오면 꼭 직장상사 똥꼬빨더라... 신고 추천0비추천0 저런사람들이 사회에 나오면 꼭 직장상사 똥꼬빨더라...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구름의향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20:34 걔는 지금 너보다 더 잘살고 행복할꺼다 나쁜녀석아! 신고 추천1비추천0 걔는 지금 너보다 더 잘살고 행복할꺼다 나쁜녀석아! 럭키럭키님의 댓글 럭키럭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30 00:17 미친새끠가 신고 추천0비추천0 미친새끠가 에코하님의 댓글 에코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30 02:54 국민학교때 이야기가 아니라 초등학교때 시절 얘기인가요?? 에구; 전 국민학생일때 학교 밑에서 떡볶이를 기본 300원에 팔고, 100원씩 추가 할 수 있었어요. 100원 있는 친구가 저한테 100원 어치만 먹는다고 같이 먹자고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는 사실 거의 반반 먹는거라 얄미워서 그친구한테 나도 돈없다고 거짓말 한 적 있는데요 지금생각하면 형편이 어려웠던 친군데, 그러지말걸 계속 같이 먹을걸 하고 후회되네요. 신고 추천1비추천0 국민학교때 이야기가 아니라 초등학교때 시절 얘기인가요?? 에구; 전 국민학생일때 학교 밑에서 떡볶이를 기본 300원에 팔고, 100원씩 추가 할 수 있었어요. 100원 있는 친구가 저한테 100원 어치만 먹는다고 같이 먹자고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는 사실 거의 반반 먹는거라 얄미워서 그친구한테 나도 돈없다고 거짓말 한 적 있는데요 지금생각하면 형편이 어려웠던 친군데, 그러지말걸 계속 같이 먹을걸 하고 후회되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지하철개드립퍼님의 댓글 지하철개드립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8:47 너 어디사냐? 얼굴 좀 보자~! 신고 추천0비추천0 너 어디사냐? 얼굴 좀 보자~!
시급유모님의 댓글 시급유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9:21 그대 자녀도 똑 같은 설움을 당하리라.. 신고 추천7비추천1 그대 자녀도 똑 같은 설움을 당하리라..
팩트만말한다님의 댓글 팩트만말한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23:12 연좌죄 찬성하는 개씹빨갱이 마인드 신고 추천0비추천0 연좌죄 찬성하는 개씹빨갱이 마인드
말보린님의 댓글 말보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19:49 저도 어릴때 가난해서 라면독특하게 먹었는데 라면두개 사리면 1개를 사서 처음에 하나를 끓여 하나 다먹고 물 조그만 더넣고 스프 다넣고 하나더 끓여먹고 다시 거기에 물 조금더 넣고 스프 다넣고 사리면 하나 넣으면 사리면도 맛있게 먹을수가 있었는데 가난한데 덩치는 커서 식성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먹어야했어요.. 현재 키 190/120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부자되서 양재동에 대출없이 살고 있어요 신고 추천9비추천0 저도 어릴때 가난해서 라면독특하게 먹었는데 라면두개 사리면 1개를 사서 처음에 하나를 끓여 하나 다먹고 물 조그만 더넣고 스프 다넣고 하나더 끓여먹고 다시 거기에 물 조금더 넣고 스프 다넣고 사리면 하나 넣으면 사리면도 맛있게 먹을수가 있었는데 가난한데 덩치는 커서 식성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먹어야했어요.. 현재 키 190/120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부자되서 양재동에 대출없이 살고 있어요
Gumari님의 댓글 Gumari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30 09:09 저런사람들이 사회에 나오면 꼭 직장상사 똥꼬빨더라... 신고 추천0비추천0 저런사람들이 사회에 나오면 꼭 직장상사 똥꼬빨더라...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구름의향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29 20:34 걔는 지금 너보다 더 잘살고 행복할꺼다 나쁜녀석아! 신고 추천1비추천0 걔는 지금 너보다 더 잘살고 행복할꺼다 나쁜녀석아!
에코하님의 댓글 에코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30 02:54 국민학교때 이야기가 아니라 초등학교때 시절 얘기인가요?? 에구; 전 국민학생일때 학교 밑에서 떡볶이를 기본 300원에 팔고, 100원씩 추가 할 수 있었어요. 100원 있는 친구가 저한테 100원 어치만 먹는다고 같이 먹자고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는 사실 거의 반반 먹는거라 얄미워서 그친구한테 나도 돈없다고 거짓말 한 적 있는데요 지금생각하면 형편이 어려웠던 친군데, 그러지말걸 계속 같이 먹을걸 하고 후회되네요. 신고 추천1비추천0 국민학교때 이야기가 아니라 초등학교때 시절 얘기인가요?? 에구; 전 국민학생일때 학교 밑에서 떡볶이를 기본 300원에 팔고, 100원씩 추가 할 수 있었어요. 100원 있는 친구가 저한테 100원 어치만 먹는다고 같이 먹자고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는 사실 거의 반반 먹는거라 얄미워서 그친구한테 나도 돈없다고 거짓말 한 적 있는데요 지금생각하면 형편이 어려웠던 친군데, 그러지말걸 계속 같이 먹을걸 하고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