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타령하는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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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타령하는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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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감정평가법인님의 댓글

그만두어야겠다 입에 달고사는 사람들 꼭 있음. 듣다듣다 지쳐서 대체 언제 그만두냐 싶음.

업무 강도나 회사의 처우에 대한 불만 표시 방법중 하나인 것은 이해하겠는데 계속 듣다보면 주변사람도 힘빠지고, 좋지 않은 습관인 것 같아요.

로젤리나님의 댓글

우리회사에도 있는데 ㅋㅋ 제발 그만둬라 말로만 하지말고 지침여.. 맨날 회사욕 회사사람욕 하는데 절대 안그만둠..

황홀해짜릿해님의 댓글

지난 번 팀원이 술 자리에서 회사일로 힘들어하길래.. 이 정도면 잘 하고 있다.. 어느 조직이든 힘든일이 있기 마련이다.. 지혜를 모아서 잘 극복해 보자.. 이러면서 위로 해 줬는데..

그 옆에 있던 직원이 나한테 속삭였다.

"고맙다" "네가 있어 힘이 되고 든든하다" 이런 말을 해주라고 했다. 닭살 돋는걸 애써 참아가며 이런 말을 해주니 그 직원이 마음이 좀 후련해졌다고 하더라.. 가끔은 F감성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알데카드님의 댓글

저는...



이민 알아보셨어요? 어디가 괜찮대요?

저도 가끔 고민하긴하는데! 요즘 대만같은곳도 tsmc 때문에 빠르게 발전할 것 같더라고요!



이러면서 토론모드 들어갈 것 같아요.

얍야얍야얍님의 댓글

이번달 퇴사했습니다

"안계시면 어떻게해요"등 없으면 안된다는둥 많이들었지만 어차피 개인의 사정이고

사실 몇달전에 위에 저런말한사람이 주위에 아무말도 안하고 사직서 내고 임원이 말려서 그냥 다녀놓고 나한테 저런소리했음

생각해보면 F가한말은

"저사람 걱정되는게아니라 내가 힘들어지니까"다

T가 더 본인생각해주는거다

북극팬더님의 댓글

저렇게 F적으로 대답해주면, 위로로 일시적인 갈증이 해결됨.

그리고 갈증 날 때마다 위로 한모금 찾아서 온다.

T적으로 답해주는게 '본인' 정신 건강에 좋음.

긍정뿌셔님의 댓글

직장인에게 최고의 무기는 퇴사입니다.

고용주가 가장 두려워 해야 될 말인데

그걸 남용하고 소문을 본인이 내고 다니는 지능이면

그냥 나가도 됩니다.

NightGuard님의 댓글

나가기 전까진 회사에서 아무도 몰라야하고

일단 나간다고 선언하면 무슨 조건을 맞춰주던간에 뒤돌아보면 안됨

검은사슴님의 댓글

대문자 T인 저는 그만 둬야겠다는 말을 자주 하진 않지만

하면 진짜로 그만 둡니다.

회유해도 이미 다 정리를 해논 상태라 인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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