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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줍는 할머니가 발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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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아르도님의 댓글

본문 읽어 봤을때 할머니가 돈을 받지는 못할 것 같은데



- 할머니 리어카에서 책을 발견함(할머니 본인은 아니라는 말)

- 궁금해져서 감정을 의뢰함

- 진품에다가 가치가 높음

- 이후 할머니 관련 언급없음



정황을 미루어 봤을때 어떤이가 할머니 리어카에서 책을 GET했는데 그 책이 가치가 큰 책이었다지 안타깝지만 할머니가 돈을 받을일은 없어보입니다

레몬이시러님의 댓글

하피... 뭔 뜻이지?



 강진 유배 중 부인이 보낸 35년 된 붉은 치마를 활용해 서첩을 만들었습니다. 치마의 붉은빛이 바래고 노란빛이 옅어져 글씨 쓰기에 적합해졌기 때문입니다. 

"하피첩"이라는 이름은 '붉은 치마'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라는군요.

히피족 그런건줄..

Rainbow6님의 댓글

리어카 할머니는 하피첩 댓가로..... 공사장 폐품을 받아가셧다고 하네요. 이후 연락이 닿아 백만원이라도 드렸으면...



ㅡㅡㅡ

그러다가 2006년 4월 KBS TV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 뜬금없이 등장했다. 의뢰인의 설명에 따르면 자신은 수원에서 인테리어일을 하는 사람인데, 2004년 어느 날 철거현장에서 만난 폐지 줍는 할머니의 리어카에서 고문서 3권을 발견했고 잘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끌려 공사장의 폐품을 가져가는 대신 책을 달라고 해 교환했다고 한다. 그리고 2년 후 이것을 진품명품에 감정 의뢰한 것이었다. 당시 의뢰인은 가치를 잘 몰랐기에 감정가를 1권 당 5만원씩, 총 15만원으로 책정했지만 진품명품의 감정위원은 이 책을 감정하다 이것이 말로만 들었지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정약용의 하피첩이라는 것을 알아차렸고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중이던 막내딸에게 준 매조도와 비교해보니 치마의 재질이나 결이 같아 진품으로 확인, 1억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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