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마트에서 운 사람 작성자 정보 Tengu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10.06 09:43 컨텐츠 정보 2,529 조회 19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그런 사람도 눈물 쏙 들어가게 하는 콩 송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9 슬기로운드립생활님의 댓글 슬기로운드립생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0:03 호랑이보다 무서운게 콩이였죠? 신고 추천0비추천0 호랑이보다 무서운게 콩이였죠? 베요네타님의 댓글 베요네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4:58 곶감이 아니고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곶감이 아니고요? 같이의가치님의 댓글 같이의가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0:21 나이 먹으니까 깨송편보다 콩, 밤이 더 맛나더라 신고 추천8비추천0 나이 먹으니까 깨송편보다 콩, 밤이 더 맛나더라 근데요님의 댓글 근데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41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실까요? 저도 몇살이돼야 콩송편을 좋아하게될까요? 신고 추천2비추천0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실까요? 저도 몇살이돼야 콩송편을 좋아하게될까요? 내말이다맞지는않아님의 댓글 내말이다맞지는않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53 40줄입니다. 아직도 개싫어요. 신고 추천5비추천0 40줄입니다. 아직도 개싫어요. 나도할수있을까님의 댓글 나도할수있을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2:04 93년생 저도 콩 밤이 좋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93년생 저도 콩 밤이 좋습니다 은아빠님의 댓글 은아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3:04 솔직히 더 좋은 정도 까진 아니고, 콩송편도 굳이 거르지는 않는다 정도? 신고 추천7비추천0 솔직히 더 좋은 정도 까진 아니고, 콩송편도 굳이 거르지는 않는다 정도? 홀홀충님의 댓글 홀홀충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9:59 밤은 왠지 싶을때 '아이 콩이네' 싶다가 밤인 것을 확인하면 웃으면 먹는 정도 저도 40대. 여전히 콩은 싫음. 신고 추천0비추천0 밤은 왠지 싶을때 '아이 콩이네' 싶다가 밤인 것을 확인하면 웃으면 먹는 정도 저도 40대. 여전히 콩은 싫음. 배아픈데고속도로시작님의 댓글 배아픈데고속도로시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20:42 서리태 달달하고 짭짤하게 간해서 넣으면 짱맛난데 ㅠㅠ 밤은 말할것구 없규...흑흑 신고 추천0비추천0 서리태 달달하고 짭짤하게 간해서 넣으면 짱맛난데 ㅠㅠ 밤은 말할것구 없규...흑흑 다행이야님의 댓글 다행이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18 난 단거싫어서 콩만 골라먹었는데 ㅋ 혼자 다 먹으니까 개꿀임 ㅋㅋ 신고 추천1비추천0 난 단거싫어서 콩만 골라먹었는데 ㅋ 혼자 다 먹으니까 개꿀임 ㅋㅋ 뚱뚱뚱님의 댓글 뚱뚱뚱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38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추천1비추천0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요님의 댓글 아니근데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2:39 난 어릴적 할머니가 직접만든 콩송편을 야금야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콩송편도 좋던데. 고소하니. 물론 달달한 깨송편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신고 추천0비추천0 난 어릴적 할머니가 직접만든 콩송편을 야금야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콩송편도 좋던데. 고소하니. 물론 달달한 깨송편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맛있는제육님의 댓글 맛있는제육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3:01 콩송편은 선 넘었지 신고 추천1비추천0 콩송편은 선 넘었지 생각하기조차싫다님의 댓글 생각하기조차싫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4:14 옛날 콩송편은 그래도 신경 써서 만들어서 떡 안에 앙금으로 콩(갈든 안갈든)이 들어가 있었는데, 요새는 떡에 콩 몇개 박힌, 주먹쥐어서 송편 모양만 나는걸 콩송편이라고 하고 팔더라.. 신고 추천0비추천0 옛날 콩송편은 그래도 신경 써서 만들어서 떡 안에 앙금으로 콩(갈든 안갈든)이 들어가 있었는데, 요새는 떡에 콩 몇개 박힌, 주먹쥐어서 송편 모양만 나는걸 콩송편이라고 하고 팔더라.. 파파고님의 댓글 파파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5:38 콩 죽는다 진짜 신고 추천0비추천0 콩 죽는다 진짜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6:40 살살 쪼개봐서 콩송편이면 다시 몰래 붙여놓음 팥송편은 왜 없을까? 콩대신 팥이었으면 맛있게 먹었을텐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살살 쪼개봐서 콩송편이면 다시 몰래 붙여놓음 팥송편은 왜 없을까? 콩대신 팥이었으면 맛있게 먹었을텐데.. 저드립내가치려고했는데님의 댓글 저드립내가치려고했는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6:40 콩 앙금은 몰라도 그냥 콩 넣는건 도대체 누가 왜 만든 레시피일까? 신고 추천0비추천0 콩 앙금은 몰라도 그냥 콩 넣는건 도대체 누가 왜 만든 레시피일까? 화채업자님의 댓글 화채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6:47 콩편 맛없져 신고 추천0비추천0 콩편 맛없져 화신선짱님의 댓글 화신선짱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7:53 재미 하나도 없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재미 하나도 없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슬기로운드립생활님의 댓글 슬기로운드립생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0:03 호랑이보다 무서운게 콩이였죠? 신고 추천0비추천0 호랑이보다 무서운게 콩이였죠?
같이의가치님의 댓글 같이의가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0:21 나이 먹으니까 깨송편보다 콩, 밤이 더 맛나더라 신고 추천8비추천0 나이 먹으니까 깨송편보다 콩, 밤이 더 맛나더라
근데요님의 댓글 근데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41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실까요? 저도 몇살이돼야 콩송편을 좋아하게될까요? 신고 추천2비추천0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실까요? 저도 몇살이돼야 콩송편을 좋아하게될까요?
내말이다맞지는않아님의 댓글 내말이다맞지는않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53 40줄입니다. 아직도 개싫어요. 신고 추천5비추천0 40줄입니다. 아직도 개싫어요.
나도할수있을까님의 댓글 나도할수있을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2:04 93년생 저도 콩 밤이 좋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93년생 저도 콩 밤이 좋습니다
은아빠님의 댓글 은아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3:04 솔직히 더 좋은 정도 까진 아니고, 콩송편도 굳이 거르지는 않는다 정도? 신고 추천7비추천0 솔직히 더 좋은 정도 까진 아니고, 콩송편도 굳이 거르지는 않는다 정도?
홀홀충님의 댓글 홀홀충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9:59 밤은 왠지 싶을때 '아이 콩이네' 싶다가 밤인 것을 확인하면 웃으면 먹는 정도 저도 40대. 여전히 콩은 싫음. 신고 추천0비추천0 밤은 왠지 싶을때 '아이 콩이네' 싶다가 밤인 것을 확인하면 웃으면 먹는 정도 저도 40대. 여전히 콩은 싫음.
배아픈데고속도로시작님의 댓글 배아픈데고속도로시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20:42 서리태 달달하고 짭짤하게 간해서 넣으면 짱맛난데 ㅠㅠ 밤은 말할것구 없규...흑흑 신고 추천0비추천0 서리태 달달하고 짭짤하게 간해서 넣으면 짱맛난데 ㅠㅠ 밤은 말할것구 없규...흑흑
다행이야님의 댓글 다행이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1:18 난 단거싫어서 콩만 골라먹었는데 ㅋ 혼자 다 먹으니까 개꿀임 ㅋㅋ 신고 추천1비추천0 난 단거싫어서 콩만 골라먹었는데 ㅋ 혼자 다 먹으니까 개꿀임 ㅋㅋ
아니근데요님의 댓글 아니근데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2:39 난 어릴적 할머니가 직접만든 콩송편을 야금야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콩송편도 좋던데. 고소하니. 물론 달달한 깨송편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신고 추천0비추천0 난 어릴적 할머니가 직접만든 콩송편을 야금야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콩송편도 좋던데. 고소하니. 물론 달달한 깨송편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생각하기조차싫다님의 댓글 생각하기조차싫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4:14 옛날 콩송편은 그래도 신경 써서 만들어서 떡 안에 앙금으로 콩(갈든 안갈든)이 들어가 있었는데, 요새는 떡에 콩 몇개 박힌, 주먹쥐어서 송편 모양만 나는걸 콩송편이라고 하고 팔더라.. 신고 추천0비추천0 옛날 콩송편은 그래도 신경 써서 만들어서 떡 안에 앙금으로 콩(갈든 안갈든)이 들어가 있었는데, 요새는 떡에 콩 몇개 박힌, 주먹쥐어서 송편 모양만 나는걸 콩송편이라고 하고 팔더라..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6:40 살살 쪼개봐서 콩송편이면 다시 몰래 붙여놓음 팥송편은 왜 없을까? 콩대신 팥이었으면 맛있게 먹었을텐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살살 쪼개봐서 콩송편이면 다시 몰래 붙여놓음 팥송편은 왜 없을까? 콩대신 팥이었으면 맛있게 먹었을텐데..
저드립내가치려고했는데님의 댓글 저드립내가치려고했는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0.06 16:40 콩 앙금은 몰라도 그냥 콩 넣는건 도대체 누가 왜 만든 레시피일까? 신고 추천0비추천0 콩 앙금은 몰라도 그냥 콩 넣는건 도대체 누가 왜 만든 레시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