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게 돈날린 경험.jpg

컨텐츠 정보

본문

허무하게 돈날린 경험.jpg


관련자료

댓글 19

맛있는제육님의 댓글

초등학교때 4만원 모았는데 나 자신이 너무 대견하고 신나가지고 지갑에 넣어놓고 지갑 공중으로 붕붕 던지면서 놀다가 어떤 가게 간판위로 지갑 올라감;; 세상이 다 무너지는 기분에 펑펑 울었음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국딩 2학년때 아부지가 그 당시로 꽤 큰돈인 오천원(구권) 을 쥐어주시고 과자 먹고싶은거 다 사오라고 허락해주셨음 빼빼로 하나 300원이었나 했을꺼임

난 신나서 손에 쥐고 전력질주를 해서 슈퍼에 갔지

그리고 열심히 과자를 소비자권장가를 계산해서 딱맞게 과자를 골랐지

그런데 계산하려고 보니 돈이 없었음..ㅜ

주머니를 아무리 뒤저봐도 어디로갔는지 알수가 없었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난 전력질주를 할때는 손바닥을 피고 달리는 습관이 있었음...

아버지는 괜찮다 허허허하고 다시 계산해 주셨지만 내가 너무 밉고 속상하고.. 수십년의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가 생각이납니다

난반대로말하지님의 댓글

후... 보이스피싱 당해서 가지고있던거 2천만 대출받은거 8천만 도합 1억 허공으로 사라져버림... ㅠ

하얀사자님의 댓글

와이프도 당해봐서 남일같지 않네요.. 힘내셔요

돈은 벌면 됩니다 건강 챙기십쇼
전체 3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벳코넷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