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시험중인 도로 차선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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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누르고싶어가입님의 댓글
저 지금 호주 국적 친척이 한국 잠깐 와있는데
어제 마침 밤에 차타고 가다가 비오면서 차선 안보이길래 호주도 비오면 차선 안보이냐 물어봤음
쟤네도 똑같대요 비오면 하나도 안보인대요
어제 마침 밤에 차타고 가다가 비오면서 차선 안보이길래 호주도 비오면 차선 안보이냐 물어봤음
쟤네도 똑같대요 비오면 하나도 안보인대요
더보기님의 댓글
밤에는 잘보이지만 낮은 의문임. 내구성도 주요 포인트. 설치, 유지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임.
이전에 네덜란드에서 형광차선을 시험 했었는데 두가지 문제가 발생했는데 운전자들이 전조등을 끄고 주행하고 내구성이 좋지 않았음.
검은색 아스팔트에 흰색, 노란색이 배색으로 가장 잘 보이고 가로등이 대부분 있는 한국에서는 과잉으로 보임.
애초에 반사 염료만 안 빼돌리면 비와도 잘 보임.
찾아 본 기사에 따르면 삼화 페인트에서 개발한 비정형돌출형(울퉁불퉁한 3D차선)은 높은 도막 두께로 빗물에도 차선이 쉽게 잠기지 않고 차선 이탈 시 경보음이 발생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고 함.
이 차선은 기존 차선보다 내구연한이 1.5배 길고, 보수가 간편해 상대적으로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고 이러한 장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가혹한 도로라 불리는 독일 ‘아우토반’의 50% 이상에 해당 차선이 적용되었다고 함.
이전에 네덜란드에서 형광차선을 시험 했었는데 두가지 문제가 발생했는데 운전자들이 전조등을 끄고 주행하고 내구성이 좋지 않았음.
검은색 아스팔트에 흰색, 노란색이 배색으로 가장 잘 보이고 가로등이 대부분 있는 한국에서는 과잉으로 보임.
애초에 반사 염료만 안 빼돌리면 비와도 잘 보임.
찾아 본 기사에 따르면 삼화 페인트에서 개발한 비정형돌출형(울퉁불퉁한 3D차선)은 높은 도막 두께로 빗물에도 차선이 쉽게 잠기지 않고 차선 이탈 시 경보음이 발생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고 함.
이 차선은 기존 차선보다 내구연한이 1.5배 길고, 보수가 간편해 상대적으로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고 이러한 장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가혹한 도로라 불리는 독일 ‘아우토반’의 50% 이상에 해당 차선이 적용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