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지기 베프가 내 결혼식에서 낸 축의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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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지기 베프가 내 결혼식에서 낸 축의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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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요를레이요롤롤로님의 댓글

오백원은 좀 아닌것같다.

가까우면 밥만먹고오고, 아니면 바쁘다고 안가는거 추천.

차비도 아깝네.

헤파님의 댓글

500원은 좀 그렇죠. 그래도 5천원은 해야 구색이 맞지 싶습니다.

개말소돼지님의 댓글

난 뭐갈때마다 돈 안내고

안낸거 맞냐고 물어보면 그때 50에서 까라고 미리 다 낸거라고 할거야 ㅡㅡ

아하하할님의 댓글

원래 사람을 계산적으로 대하면 계산적으로 대우받는법임...글쓴이는 먼저 베풀었으나 돌아오는것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저도 굳이 오렌친구 아니여도 먼저 베풀었을때

후의 행동들보면 어떤놈들인지 대략보입니다

림스치킨님의 댓글

오랜 친구 중에 한 명은 100, 한 명은 5를 냈습니다



그 5 낸놈이 제일 베프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진출도 빨라서 돈도 있는 놈이였는데..

그놈 결혼하기 전에 좀 다투긴했다만

인간관계란게 그렇더라고요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았나

오랜시간 여러가지 마음이 쓰여왔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그런 놈이였구나 싶어요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내 갈길 가야겠어요

싸우디마윤님의 댓글

시바 아무리 없어도 최소 20 내면서 사과하지

도른년 5만원 개열쳐받네

Doraemong님의 댓글

참..사람 마음이 그래요.  이렇게 경조사비에서 서운함이 드러나기 마련이잖아요. 내가 옹졸한가..싶으면서도 나를 옹졸하게 만들고 생각이 많아지게 만드는 지인에게 서운하고...  저는 그래서 가까운 사이일수록 경조사비는 나름? 서운하지 않게 냅니다. 경제적으로 피치 못 할 사정이라면 그 사정을 이야기하고 미안함을 표현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런 경우는 5만원+축사비로 나에게서 걸러지는 지인이되는거구요ㅎ

웨스트브룩님의 댓글

와인바+청첩장식사+결혼식밥값+축의금50

= 축사+5만원 ??? ㅋㅋㅋㅋㅋㅋ

한번뿐인 결혼식 축사를 저런년 시킨게 아깝네 아 진짜 거지같은년 ㅋㅋㅋㅋ 물가인상률은 고사하고 최소 받은만큼은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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