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부갈등 최신판 작성자 정보 seles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1.07 18:24 컨텐츠 정보 1,052 조회 16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6 커피주세요따뜻한걸로님의 댓글 커피주세요따뜻한걸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9:09 내집두고 가기싫었음? 내가 난독인가 글쓴이가 왜이리 당당하게 말하는것같아보이지 신고 추천15비추천1 내집두고 가기싫었음? 내가 난독인가 글쓴이가 왜이리 당당하게 말하는것같아보이지 파산전문가님의 댓글 파산전문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0:24 이미 저 여자 머리에서는 호의가 권리가 됐거든요 ㅋㅋㅋㅋ 이제 그냥 자기 집인데 나가라고 하니까 화내는거죠 신고 추천1비추천0 이미 저 여자 머리에서는 호의가 권리가 됐거든요 ㅋㅋㅋㅋ 이제 그냥 자기 집인데 나가라고 하니까 화내는거죠 웃어서행복한겁니다님의 댓글 웃어서행복한겁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8:32 일단 군말없이 분가하고, 맘에 안들었던 점은 그 후에 풀어야.. 신고 추천1비추천0 일단 군말없이 분가하고, 맘에 안들었던 점은 그 후에 풀어야.. 하늘아래 땅이있고님의 댓글 하늘아래 땅이있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8:33 요새는 시부모가 눈치보여서 ㅎㅎ 어찌보면 나쁘지 않죠머 신고 추천1비추천0 요새는 시부모가 눈치보여서 ㅎㅎ 어찌보면 나쁘지 않죠머 가입하게만들다니님의 댓글 가입하게만들다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8:38 내향인 집단에 외향인 한명인가?? 신고 추천2비추천0 내향인 집단에 외향인 한명인가?? 바나나칩님의 댓글 바나나칩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9:57 시어머니가 아들 며느리 뒤치닥거리 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계속 방해하면서 말시킬거 같은 느낌 신고 추천0비추천0 시어머니가 아들 며느리 뒤치닥거리 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계속 방해하면서 말시킬거 같은 느낌 DODODODO님의 댓글 DODODODO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9:09 원래 마냥 편할수 없는 관계에서 내가 너무 편하다면 상대방이 그만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거임 ㅜㅜ 생활비 입금했는데 따로 모아서 주신건 분가시키려는 빌드업+이거 받고 나중에 어떤소리 나올지 몰라서 일거고 아마 비슷한 컨디션의 집 월세+집안일 하는 비용 따지면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고 용돈 수준일거 같음 ㅠㅠ 게다가 집안일 도와주신다 하는데 아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부분을 시어머니가 도맡아하고 있을듯... 신고 추천27비추천0 원래 마냥 편할수 없는 관계에서 내가 너무 편하다면 상대방이 그만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거임 ㅜㅜ 생활비 입금했는데 따로 모아서 주신건 분가시키려는 빌드업+이거 받고 나중에 어떤소리 나올지 몰라서 일거고 아마 비슷한 컨디션의 집 월세+집안일 하는 비용 따지면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고 용돈 수준일거 같음 ㅠㅠ 게다가 집안일 도와주신다 하는데 아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부분을 시어머니가 도맡아하고 있을듯... 오늘라면먹고갈래님의 댓글 오늘라면먹고갈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1:31 진짜 이게 맞음 내가 편하단건 누군가는 분명 불편해 한다는거.. 우리 다 군대에서 겪은거 아닙니까??? 신고 추천1비추천0 진짜 이게 맞음 내가 편하단건 누군가는 분명 불편해 한다는거.. 우리 다 군대에서 겪은거 아닙니까???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샤인머쓱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9:53 나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조용히 혼자 하고싶은거 하며 살고 싶은데 자식이 결혼해서 집 구할돈 없다고 들어와 살겠다하면 진짜 멘붕올듯 솔직히 다큰 자식이랑 사는것도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완전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의 자식하고는 어떻게 살지 제발 모든 시부모가 자식끼고 살고싶어하는거 아니니 돈보태준다할때 나가살아 신고 추천2비추천0 나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조용히 혼자 하고싶은거 하며 살고 싶은데 자식이 결혼해서 집 구할돈 없다고 들어와 살겠다하면 진짜 멘붕올듯 솔직히 다큰 자식이랑 사는것도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완전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의 자식하고는 어떻게 살지 제발 모든 시부모가 자식끼고 살고싶어하는거 아니니 돈보태준다할때 나가살아 국립과학드립연구소장님의 댓글 국립과학드립연구소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1:25 분가분가 신고 추천0비추천0 분가분가 날두형님의 댓글 날두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1:55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wwcat님의 댓글 wwca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2:37 아들이 엄마한테 얹혀살다가 하나 더 데려왔네요… 성격 안 맞는 거 말고도 엄청 편하게 산다는 거 보니 어르신이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케어하면서 키워야되니 힘들어서 나가라고 하시는 듯. 남편이랑 며느리랑 집안 모든 일 반반 나눠하고 시어머니는 아무것도 안 하시게 하면서 말 좀 줄이면 그 집에서 좀 더 오래 붙어있었지 않았을까. 신고 추천5비추천0 아들이 엄마한테 얹혀살다가 하나 더 데려왔네요… 성격 안 맞는 거 말고도 엄청 편하게 산다는 거 보니 어르신이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케어하면서 키워야되니 힘들어서 나가라고 하시는 듯. 남편이랑 며느리랑 집안 모든 일 반반 나눠하고 시어머니는 아무것도 안 하시게 하면서 말 좀 줄이면 그 집에서 좀 더 오래 붙어있었지 않았을까. 허언법재판관님의 댓글 허언법재판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0:22 박명수:그랬구나~ 그래도 그렇게까지 얘기하면 나가줬으면 좋겠다 신고 추천0비추천0 박명수:그랬구나~ 그래도 그렇게까지 얘기하면 나가줬으면 좋겠다 주섬주섬님의 댓글 주섬주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4:07 남편이 장인장모가 너 싫어한다고 말해줄 정도면 ㅋㅋ 본인 친부모들도 불편해 할 정도인가 뭘 어떻게 하길래 신고 추천0비추천0 남편이 장인장모가 너 싫어한다고 말해줄 정도면 ㅋㅋ 본인 친부모들도 불편해 할 정도인가 뭘 어떻게 하길래 내가바로흑우님의 댓글 내가바로흑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4:54 아들 여자친구가 집에 가질 않는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아들 여자친구가 집에 가질 않는다... 하이요호님의 댓글 하이요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8:08 주말에 쉬고싶은데 자꾸 나가자하면 싫을듯 집에 뜨신물나오는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주말에 쉬고싶은데 자꾸 나가자하면 싫을듯 집에 뜨신물나오는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커피주세요따뜻한걸로님의 댓글 커피주세요따뜻한걸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9:09 내집두고 가기싫었음? 내가 난독인가 글쓴이가 왜이리 당당하게 말하는것같아보이지 신고 추천15비추천1 내집두고 가기싫었음? 내가 난독인가 글쓴이가 왜이리 당당하게 말하는것같아보이지
파산전문가님의 댓글 파산전문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0:24 이미 저 여자 머리에서는 호의가 권리가 됐거든요 ㅋㅋㅋㅋ 이제 그냥 자기 집인데 나가라고 하니까 화내는거죠 신고 추천1비추천0 이미 저 여자 머리에서는 호의가 권리가 됐거든요 ㅋㅋㅋㅋ 이제 그냥 자기 집인데 나가라고 하니까 화내는거죠
웃어서행복한겁니다님의 댓글 웃어서행복한겁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8:32 일단 군말없이 분가하고, 맘에 안들었던 점은 그 후에 풀어야.. 신고 추천1비추천0 일단 군말없이 분가하고, 맘에 안들었던 점은 그 후에 풀어야..
하늘아래 땅이있고님의 댓글 하늘아래 땅이있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8:33 요새는 시부모가 눈치보여서 ㅎㅎ 어찌보면 나쁘지 않죠머 신고 추천1비추천0 요새는 시부모가 눈치보여서 ㅎㅎ 어찌보면 나쁘지 않죠머
가입하게만들다니님의 댓글 가입하게만들다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8:38 내향인 집단에 외향인 한명인가?? 신고 추천2비추천0 내향인 집단에 외향인 한명인가??
바나나칩님의 댓글 바나나칩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9:57 시어머니가 아들 며느리 뒤치닥거리 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계속 방해하면서 말시킬거 같은 느낌 신고 추천0비추천0 시어머니가 아들 며느리 뒤치닥거리 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계속 방해하면서 말시킬거 같은 느낌
DODODODO님의 댓글 DODODODO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9:09 원래 마냥 편할수 없는 관계에서 내가 너무 편하다면 상대방이 그만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거임 ㅜㅜ 생활비 입금했는데 따로 모아서 주신건 분가시키려는 빌드업+이거 받고 나중에 어떤소리 나올지 몰라서 일거고 아마 비슷한 컨디션의 집 월세+집안일 하는 비용 따지면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고 용돈 수준일거 같음 ㅠㅠ 게다가 집안일 도와주신다 하는데 아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부분을 시어머니가 도맡아하고 있을듯... 신고 추천27비추천0 원래 마냥 편할수 없는 관계에서 내가 너무 편하다면 상대방이 그만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거임 ㅜㅜ 생활비 입금했는데 따로 모아서 주신건 분가시키려는 빌드업+이거 받고 나중에 어떤소리 나올지 몰라서 일거고 아마 비슷한 컨디션의 집 월세+집안일 하는 비용 따지면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고 용돈 수준일거 같음 ㅠㅠ 게다가 집안일 도와주신다 하는데 아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부분을 시어머니가 도맡아하고 있을듯...
오늘라면먹고갈래님의 댓글 오늘라면먹고갈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1:31 진짜 이게 맞음 내가 편하단건 누군가는 분명 불편해 한다는거.. 우리 다 군대에서 겪은거 아닙니까??? 신고 추천1비추천0 진짜 이게 맞음 내가 편하단건 누군가는 분명 불편해 한다는거.. 우리 다 군대에서 겪은거 아닙니까???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샤인머쓱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19:53 나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조용히 혼자 하고싶은거 하며 살고 싶은데 자식이 결혼해서 집 구할돈 없다고 들어와 살겠다하면 진짜 멘붕올듯 솔직히 다큰 자식이랑 사는것도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완전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의 자식하고는 어떻게 살지 제발 모든 시부모가 자식끼고 살고싶어하는거 아니니 돈보태준다할때 나가살아 신고 추천2비추천0 나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조용히 혼자 하고싶은거 하며 살고 싶은데 자식이 결혼해서 집 구할돈 없다고 들어와 살겠다하면 진짜 멘붕올듯 솔직히 다큰 자식이랑 사는것도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완전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의 자식하고는 어떻게 살지 제발 모든 시부모가 자식끼고 살고싶어하는거 아니니 돈보태준다할때 나가살아
wwcat님의 댓글 wwca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7 22:37 아들이 엄마한테 얹혀살다가 하나 더 데려왔네요… 성격 안 맞는 거 말고도 엄청 편하게 산다는 거 보니 어르신이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케어하면서 키워야되니 힘들어서 나가라고 하시는 듯. 남편이랑 며느리랑 집안 모든 일 반반 나눠하고 시어머니는 아무것도 안 하시게 하면서 말 좀 줄이면 그 집에서 좀 더 오래 붙어있었지 않았을까. 신고 추천5비추천0 아들이 엄마한테 얹혀살다가 하나 더 데려왔네요… 성격 안 맞는 거 말고도 엄청 편하게 산다는 거 보니 어르신이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케어하면서 키워야되니 힘들어서 나가라고 하시는 듯. 남편이랑 며느리랑 집안 모든 일 반반 나눠하고 시어머니는 아무것도 안 하시게 하면서 말 좀 줄이면 그 집에서 좀 더 오래 붙어있었지 않았을까.
허언법재판관님의 댓글 허언법재판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0:22 박명수:그랬구나~ 그래도 그렇게까지 얘기하면 나가줬으면 좋겠다 신고 추천0비추천0 박명수:그랬구나~ 그래도 그렇게까지 얘기하면 나가줬으면 좋겠다
주섬주섬님의 댓글 주섬주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4:07 남편이 장인장모가 너 싫어한다고 말해줄 정도면 ㅋㅋ 본인 친부모들도 불편해 할 정도인가 뭘 어떻게 하길래 신고 추천0비추천0 남편이 장인장모가 너 싫어한다고 말해줄 정도면 ㅋㅋ 본인 친부모들도 불편해 할 정도인가 뭘 어떻게 하길래
내가바로흑우님의 댓글 내가바로흑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4:54 아들 여자친구가 집에 가질 않는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아들 여자친구가 집에 가질 않는다...
하이요호님의 댓글 하이요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08 08:08 주말에 쉬고싶은데 자꾸 나가자하면 싫을듯 집에 뜨신물나오는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주말에 쉬고싶은데 자꾸 나가자하면 싫을듯 집에 뜨신물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