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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파산전문가님의 댓글

이미 저 여자 머리에서는 호의가 권리가 됐거든요 ㅋㅋㅋㅋ 이제 그냥 자기 집인데 나가라고 하니까 화내는거죠

바나나칩님의 댓글

시어머니가 아들 며느리 뒤치닥거리 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계속 방해하면서 말시킬거 같은 느낌

DODODODO님의 댓글

원래 마냥 편할수 없는 관계에서 내가 너무 편하다면 상대방이 그만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거임 ㅜㅜ



생활비 입금했는데 따로 모아서 주신건 분가시키려는 빌드업+이거 받고 나중에 어떤소리 나올지 몰라서 일거고 아마 비슷한 컨디션의 집 월세+집안일 하는 비용 따지면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고 용돈 수준일거 같음 ㅠㅠ 게다가 집안일 도와주신다 하는데 아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부분을 시어머니가 도맡아하고 있을듯...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나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조용히 혼자 하고싶은거 하며 살고 싶은데

자식이 결혼해서 집 구할돈 없다고 들어와 살겠다하면 진짜 멘붕올듯

솔직히 다큰 자식이랑 사는것도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완전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의 자식하고는 어떻게 살지

제발 모든 시부모가 자식끼고 살고싶어하는거 아니니 돈보태준다할때 나가살아

wwcat님의 댓글

아들이 엄마한테 얹혀살다가 하나 더 데려왔네요…

성격 안 맞는 거 말고도 엄청 편하게 산다는 거 보니 어르신이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케어하면서 키워야되니 힘들어서 나가라고 하시는 듯.

남편이랑 며느리랑 집안 모든 일 반반 나눠하고 시어머니는 아무것도 안 하시게 하면서 말 좀 줄이면 그 집에서 좀 더 오래 붙어있었지 않았을까.

주섬주섬님의 댓글

남편이 장인장모가 너 싫어한다고 말해줄 정도면 ㅋㅋ

본인 친부모들도 불편해 할 정도인가 뭘 어떻게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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