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무경력 백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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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게2님의 댓글

나가서 폐지라도 줍던가 인생참... 한심하게사네

shipdoctor님의 댓글

원해 가족은 밝은 하얀빛인데 흑색이 희석되서 회색빛이됐네

shinya9999님의 댓글

속사정 좋아하네

체력이 딸리면 방구석에서 운동이라도 해야지

뭔...

어려지고싶따리님의 댓글

언제나 자식에게 쉴 수있는 그늘을 만들어주던 거목들을 썩은 고목으로 만든 장본인이 무슨 염치로 저딴 글을 쓰고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

독어불문학과님의 댓글

저희 매장에 저런 아들들 둔 이모님들 많아요... 이모 가고 아들 혼자 남으면 어쩔꺼냐고 쌔게 얘기해도 한숨만 푹푹 쉬십니다...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옛날엔 자식 이름으로 통장 만들어서 가고나면 어떻게던 살으라고 몰래 돈 모아줄 수 있었지만, 요즘은 토스에서 개인정보 몇개입력하면 자기 통장 다 조회할 수 있어서 바로 다 닦아써버린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데 속이 썪어 문들어집니다...

카폐민님의 댓글

사회성 박살난걸 인지하고 있어도 편의점, 카페처럼 사람 상대하는 일 하기 쉽지 않음. 쿠팡이나 공사판 노가다도 아무나 꾸준하게 하는거 아니고. 그냥 인형 눈알줕이기, 상자 접기 같은것부터 최저임금도 안주는 공장에서 그냥 단순 반복업무하면서 점차 사회적응이 답임. 아니면 평생 쌀먹하면서 나이먹고 기초연금이나 받거나

모쏠무시하지마라님의 댓글

내동생 같네

경찰한답시고 빽빽대더니

시험은 한번도 안보고

호주 워홀로 농장갔다온다더니 빈털터리로 1년뒤 귀국

인터넷홈쇼핑몰 차리더니 잠만 자고 게임만 함

방문은 맨날 닫혀있고 엄빠출근할때만 방에서 나옴

ㅎㅎ..



내쫓으라니까 죽어도 그건 못하시겠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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