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프랑스의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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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프랑스의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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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유모차레이스4관왕님의 댓글

유럽의 식수 수질문제 때문인가 보네요

석회가 포함되어 있는 식수보다 저알콜 와인이 더 낫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유럽은 석회가 많은 물때문에 옛적부터 와인이 발달했음



결론 : 우리 나라 만세

주인연구원님의 댓글

와인을 만들때 포도에 들어있는 유기산들과 물의 석회물질인 Ca+ Mg+등의 알칼리금속 들과 반응해서 주석산염과 같이 석출 됩니다. 그래서 유럽 석회물보다 와인이 깨끗해진다고 믿는듯 합니다. 지나가던 화학 전공자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안녕하세유님의 댓글

1956년 8월까지 프랑스 학교 급식에서 와인, 맥주, 사과주를 제공했습니다. 학생 1인당 하루 최대 0.5리터(약 4잔)를 허용했으며, 이는 물 대신 안전한 음료로 여겨졌습니다.



ai

푸른하늘저격수님의 댓글

우리는 와인을 포도'주'라고 해서 소주나 맥주처럼 술의 한 종류로 인식하지만 과거 유럽인들은 와인은 와인이고 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그냥 우리가 콩을 발효시켜 된장을 만들어 먹는것처럼 포도를 발효시켜 만들어 마시는게 와인이었던 것. 취하려고 마시는게 아니라 그냥 식재료나 음식이었음.

심지어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마시라고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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