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세번 본 남자의 와이프에게 연락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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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네모함정님의 댓글

전직장이 판교라고 하고 원화라고 부르는게. 게임회사 다니시는거 같고.(판교에 게임회사 많음) 상대 여자분 남편의 직군 포지션으로 이야기해서 원화(가)라고 말한거 같네요.

당신의 남편를 포함해서 원화가를 따로 최근에 본적 없다고 한듯?

쳇gpt님의 댓글

보통 초면에 톡이면 안녕하세요 저 누구누구입니다 혹시 누구 맞으신가요? 라고 하지 않나. 이거 초딩때부터 배우던거 같은데

바나나칩님의 댓글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말걸면 당연히 저럴 수 있는거 같은데요.

지 남편이랑 해결을 봐야지 정확하지도 않은걸로 모르는사람 취조하면 네네 할 수 없죠

DODODODO님의 댓글

근데 글쓴이도 처음부터 ㅎㅎ < 이거랑 넹? 이러고 사기 같으니까 빨리 대답하라 (시간보니 1분도 안지남) 네 확인해보세요 이런부분에서 좀 쎄한 성격인듯. 그걸 또 인터넷에 이름 제대로 안가리고 게시하고.. 일반적이면 아뇨 만난적 없습니다.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오히려 건조하게 대할거 같은데... 마지막 X박았다 전까지는 왼쪽이 뭐 아예 감정적이지 않다고 까지 할순 없으나 일부러 상대를 긁으려고 하진 않은거 같은디.. 갑자기 나이차이 물어보면서 사기같다고 이럴정도인가..? 물론 마지막 발언때문에 왼쪽이 더 잘못하긴 했지만.



저같으면 애초에 늦은시간 대뜸 연락온거에서 언짢았으면 늦은시간 모르는분께 연락 답장하기 어렵습니다. 하거나 내일 아침에 연락주세요 하거나 읽씹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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