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검사를 받아 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이야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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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검사를 받아 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이야기.jpg MRI 검사를 받아 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이야기.jpg

웅~하는 냉장고 소리 정도를 생각했는데

공사장 같은 큰 소리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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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서울하늘님의 댓글

저도 시체안치실 들어간것처럼 너무 힘들었는데 세브란스 가니까 엄청 편하더라고요 노캔 헤드폰끼고 소통하고 에어컨 바람넣어주고 조명도 환하게 해주고요

요를레이요롤롤로님의 댓글

귀마개(3m)를 귓구멍에 넣고 헤드셋을 주시고도 굉음이 난다고 노래를 틀어주셨습니다ㅋㅋ신나는거 틀어달랬더니 댄스곡 엄선해서 틀어주셨어요ㅋㅋㅋ노래 너머로 들리는 굉음이 백색소음 비스무리하게 들려오던데 그래서인지 꿀잠자고 나왔습니다ㅋ

참견의미학님의 댓글

저도 양쪽 무릎 찍을 때 50~1시간? 정도 누워있었는데 거의 잔듯요ㅎㅎ그 전에 한쪽만 찍을 땐 30분쯤 걸렸는데 잤어요ㅋㅋㅋ

집이 꼭대기층이라 옥상에서 각종 보수공사를 하면 엄청 시끄러울 때가 종종 있는데 그거보단 훨씬 덜 시끄러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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