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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후 첫 국제대회 VNL, 5월 3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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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25&aid=0000123991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 16강이 펼치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한다.

FIVB는 8일(한국시간) 2022년 VNL 개최지와 일정을 공개했다.

세계랭킹 14위인 한국은 미국, 브라질, 중국, 터키, 세르비아,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러시아, 일본,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벨기에, 캐나다, 태국과 함께 'VNL 멤버'로 초청받았다.

세계랭킹 16위 안에 든 팀 중 불가리아(15위), 콜롬비아(16위)는 VNL 초청장을 받지 못했고, 캐나다(18위)와 태국(19위)이 합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2020년)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리미니에 모여 '버블 형태'로 VNL을 치렀던 FIVB는 올해 다시 대륙을 오가며 경기를 벌이는 형태로 VNL을 열기로 했다.

한국 대표팀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1주 차(현지시간 5월 31∼6월 5일) 경기를 벌인다.

 

- 이번 대표팀명단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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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무대리님의 댓글

지금까지 여자배구 김연경 하나 버틴 느낌이 강해서... 10여년 동안 차기 에이스 하나 못 키운 것 부터가 협회가 무능력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여자배구는 앞으로 힘들거 같아요

ssTALONps님의 댓글

여배 자주 보고 있지만 국제경쟁력 기대하면 안될 것 같아요. 김연경 양효진 나간 후에는 뭐.. 애초에 프로마인드도 없는 선수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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