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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에서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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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당구장가니 흡연장서 담배피는데 사장님이 그냥 피워도 된다하셔서 예전 마냥 피우며 당구 치다 월욜날 인천와서 당구장서 담배  흡연실 가서 피려니 뭔가 템포가 끊기는 거 같기도 하고 집중도 더 안되는거 같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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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고마시님의 댓글

예전엔 술집에서도 담배피우면서 술마셨죠. 시대가 변하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스크린치러 갈 때 룸안에 흡연부스 있는 곳으로 가곤했는데 절연한지 3년정도돼서 이젠 그럴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모트님의 댓글

담배 피다 내 차례에 다이에 올려놓고 쳤엇던 그때 그 시절.... 지금은 당구를 마니 안치지만 그때 그 시절의 기억을 되돌려보면 미소짓게 만드네요.. 그땐 그랫지하면서요 ㅎㅎㅎ

dalgyrr님의 댓글

당구장은 아니지만 예전에 동네 단골PC방에서

자리에서 담배피다가 흡연단속 걸려서 벌금 5만원

냈었던 기억나네요ㅠㅠ

그냥 흡연실에서 피우는 게 백배 천배 낫습니다

토마토님의 댓글

당구다이에 피던 담배 올려놓고 치던때가 그립습니다..
그때의 갬성이 있었는데, 당구장에서 먹는 짜장면은 왜 그리 맛난지~
최근에 당구장을 안가봐서 흡연실이 따로 생겼는지 이제 알았네요

메그놀리아님의 댓글

당구장에선 담배 하나 물고 큐대 잡고 치는게 제맛이긴 하죠

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그러면 안되지요

불과 90년대 말만해도 호프집 카페 다 흡연 가능했었는데

가끔 그시절 감성이 그리울때가 있긴해요

핵탄두님의 댓글

비흡연자들이 당구를 많이 치러가니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 ㅋㅋㅋ 흡연자들 이번기회에 금연 해보시는 것도 어떠신지

오롯님의 댓글

당구치다 다방레지언니 불러 커피한잔묵고

잘안맞으면 한대씩 물고피고 했던게 기억납니다.

담배는 안되지만 다방은 아직 불러서 노는 아재들도 있던데 ㅋ

낄낄님의 댓글

당구는 담배 피면서 쳐줘여하는데

담배 땡기는데 흡연실 갓다오면 흐름 다 끊켜잇고

뭔공 쳣는지 알수가 없으니...ㅋ

추억속으로 ㅠ

lololo님의 댓글

진짜 예전에 담배 물고 큐치다가

다이에 담배 재도 마니 흘리고

햇엄는데 추억이 새롭네요 ㅋ


그래도 지금 흡연실 있는게 환경에도 좋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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