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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은 찐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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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레슬링이 대본이 아닌 진짜 찐으로 

 

싸우는건가 싶었는데

 

어느순간 대본으로 한다고 하는말을 듣고 짜고치는고스톱이었구나 했지만

 

막상보면 짜고치는거치고는 너무 장난아니게 하더라

 

이거보면 진짜 찐이든 가짜든 장난아니게 대단하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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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ㅇㄴㄹ3ㄹ님의 댓글

그냥 한편의 드라마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드라마도 연기잖아요
레스링도 연기죠 다만 몸으로 하는연기고 훨씬 위험하다고 보면서
연기를 보면서 스릴도 느끼고 하는거죠

drummer000님의 댓글

찐이 아니더라도 실력이 있는건 맞는거같아요 행위예술이랄까.. 그런 동작들을 짜고서라도 할 수 있는게 대단한것 같습니다

김마빡님의 댓글

저도 어렸을때는 찐으로 때리는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했앆는데 너이들어서 생각해보니까 연기가 더 대단한게 아닌가 생각들더라고요

qptqq님의 댓글

레슬링이 아니라 프로레슬링이라고 하셔야죠. 아마추어 레슬링은 찐으로 하는 스포츠고, 프로레슬링은 사실 쇼비지니스니까요. 미국 애들은 아예 시즌별로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영화찍듯이 만들더라구요

가루도구님의 댓글

그냥 스포츠 엔터에인먼트죠. 각본대로 시합을 하는...저는 스턴트가 가미된 쇼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봐도 재미있어요 ㅎㅎ 어릴때는 좋아하는 선수들 등장에 가슴졸이고 그랬는데..ㅎㅎ

샤랄라님의 댓글

찐으로 하면 위험한 기술들이 많죠

연극이지만 배우끼리 합이 맞지 않아도 위험하고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는 맛에 보게되는 것 같아요

여보세요님의 댓글

레슬링하면 예전 초등학생때 wwe보고 친구들이랑 봉봉에서 흉내내고 놀았던게 생각나네요 부기맨이리던가 퍼포먼스가 특이한 선수들도 많았죠ㅋㅋ 추억이네요

떡배형님님의 댓글

레슬링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어릴때 언더테이커가 눈 뒤집고 나올때 마다 두근거리며 보고 바로 친구랑 기술들어갔는데 ㅎㅎ

gjwltjdnrty님의 댓글

뭐 사실 다 커서 생각해보면 의자로 떄리고 바닥에 내려찍고..
이런게 너무 위험한 기술이나 행동이니 어느정도 당연한거일수 있지만
어릴떄 보던 wwe는 정말 잊지못할 재미긴하죠 ㅎㅎ

1234님의 댓글

옛날에 워리어 헐크호건 ㅋㅋ 스네이크 맨 ㅋㅋ 있읉때 부터 가짜라고 생각했는데 ㅎㅎ그래도 그때는 잼있게 봤네오ㆍ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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