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이 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작성자 정보 빈진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3.11.20 08:59 컨텐츠 정보 2,411 조회 7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이야~드디어 길었던 롤드컵이 LCK팀의 티원 우승으로 막을 내렸네요. 여러모로 대단하고 즐거웠네요. 다만 결승전이 싱겁게 끝나서 아쉽지만 고생하신 선수진 관계자분들께 박수를 드리고 싶네요.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7 네네님의 댓글 네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09:35 저는 어제부터 제발 싱겁게 끝나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막상 이기고 나니 더보고싶고 아쉬운 마음은 모두 같네요 저는 어제부터 제발 싱겁게 끝나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막상 이기고 나니 더보고싶고 아쉬운 마음은 모두 같네요 백구님님의 댓글 백구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0:30 저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대상혁님께서 우승해서 기뻤네요. 물론 제오페구케 모두가 잘해줬기에 우승했다고 생각해요. 이제 그러니 다 욕심이 나네요. 모두 재계약좀 하면 좋겠네요. 저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대상혁님께서 우승해서 기뻤네요. 물론 제오페구케 모두가 잘해줬기에 우승했다고 생각해요. 이제 그러니 다 욕심이 나네요. 모두 재계약좀 하면 좋겠네요. jarif님의 댓글 jarif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1:27 3대빵이라 마음이 편했습니다 짧은 거 빼고는 모든 것이 즐거웠던 결승전이었네요 ㅎ 3대빵이라 마음이 편했습니다 짧은 거 빼고는 모든 것이 즐거웠던 결승전이었네요 ㅎ 토마토님의 댓글 토마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5:46 롤보면서 치맥먹을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2024년도 제 한주한주를 즐겁게 해줄거라 믿습니다 ㅎㅎ 롤보면서 치맥먹을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2024년도 제 한주한주를 즐겁게 해줄거라 믿습니다 ㅎㅎ IE님의 댓글 I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9:13 페이커의 우승을 다시 보고싶었는데 다시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페이커의 우승을 다시 보고싶었는데 다시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안산묵이님의 댓글 안산묵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9:13 페이커 우승을 그렇게 바래왔는데 이뤄내는걸 보 진짜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페이커 우승을 그렇게 바래왔는데 이뤄내는걸 보 진짜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Emfldkwp님의 댓글 Emfldkwp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1 11:10 롤 그렇게 크게 관심은 없는데 페이커란 사람을 보면 진짜 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멘탈이 진짜 대단한것 같습니다.. 거의 e스포츠에서는 전설속에 전설로 쪽 갈것 같습니다. 롤 그렇게 크게 관심은 없는데 페이커란 사람을 보면 진짜 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멘탈이 진짜 대단한것 같습니다.. 거의 e스포츠에서는 전설속에 전설로 쪽 갈것 같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
네네님의 댓글 네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09:35 저는 어제부터 제발 싱겁게 끝나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막상 이기고 나니 더보고싶고 아쉬운 마음은 모두 같네요 저는 어제부터 제발 싱겁게 끝나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막상 이기고 나니 더보고싶고 아쉬운 마음은 모두 같네요
백구님님의 댓글 백구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0:30 저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대상혁님께서 우승해서 기뻤네요. 물론 제오페구케 모두가 잘해줬기에 우승했다고 생각해요. 이제 그러니 다 욕심이 나네요. 모두 재계약좀 하면 좋겠네요. 저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대상혁님께서 우승해서 기뻤네요. 물론 제오페구케 모두가 잘해줬기에 우승했다고 생각해요. 이제 그러니 다 욕심이 나네요. 모두 재계약좀 하면 좋겠네요.
jarif님의 댓글 jarif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1:27 3대빵이라 마음이 편했습니다 짧은 거 빼고는 모든 것이 즐거웠던 결승전이었네요 ㅎ 3대빵이라 마음이 편했습니다 짧은 거 빼고는 모든 것이 즐거웠던 결승전이었네요 ㅎ
토마토님의 댓글 토마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5:46 롤보면서 치맥먹을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2024년도 제 한주한주를 즐겁게 해줄거라 믿습니다 ㅎㅎ 롤보면서 치맥먹을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2024년도 제 한주한주를 즐겁게 해줄거라 믿습니다 ㅎㅎ
IE님의 댓글 I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9:13 페이커의 우승을 다시 보고싶었는데 다시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페이커의 우승을 다시 보고싶었는데 다시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안산묵이님의 댓글 안산묵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0 19:13 페이커 우승을 그렇게 바래왔는데 이뤄내는걸 보 진짜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페이커 우승을 그렇게 바래왔는데 이뤄내는걸 보 진짜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Emfldkwp님의 댓글 Emfldkwp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1.21 11:10 롤 그렇게 크게 관심은 없는데 페이커란 사람을 보면 진짜 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멘탈이 진짜 대단한것 같습니다.. 거의 e스포츠에서는 전설속에 전설로 쪽 갈것 같습니다. 롤 그렇게 크게 관심은 없는데 페이커란 사람을 보면 진짜 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멘탈이 진짜 대단한것 같습니다.. 거의 e스포츠에서는 전설속에 전설로 쪽 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