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스위스스테이지 졸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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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동과 젠지입니다.
둘은 격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징동은 무엇보다 369가 옛 야수였던 모습을 팀을 위해 숨기고 희생하고 있었음을 보여주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다시 날카롭게 드러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죠.
그야말로 모든 포지션이 완벽했습니다. 원래 경기에서 원딜이 안보이면 그팀은 우승할 자격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 룰러가 실수가 있었음에도 압도적이었습니다.
또 카이사라는 포지션을 정확히 티어정리를 한 것도 고무적이네요.
젠지는 그야말로 압도였습니다.
폼이 남다른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쵸비를 필두로 딜라이드까지... 거기에 도란은 그냥 최고였습니다.
그가 현재 최고의 탑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모습이네요
두 팀이 역시 우승에 가장 근접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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