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고향팀 KIA 타이거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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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안타 타자’ 서건창이 고향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서건창의 최측근 야구인은 1월 15일 스포츠춘추에 “서건창이 KIA행으로 마음을 굳힌 것 같다”고 전했다.
계약조건은 2022년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한 차우찬 수준(연봉 5,000만 원에 옵션 별도)이 유력하다.
보도 이후 KIA는 공식 발표를 통해 서건창이 연봉 5,000만원, 옵션 7,000만원 등 총액 1억 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키움으로 다시 돌아 갈줄 알았는데, 결국 기아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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