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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고향팀 KIA 타이거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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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안타 타자’ 서건창이 고향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서건창의 최측근 야구인은 1월 15일 스포츠춘추에 “서건창이 KIA행으로 마음을 굳힌 것 같다”고 전했다.

계약조건은 2022년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한 차우찬 수준(연봉 5,000만 원에 옵션 별도)이 유력하다.

보도 이후 KIA는 공식 발표를 통해 서건창이 연봉 5,000만원, 옵션 7,000만원 등 총액 1억 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키움으로 다시 돌아 갈줄 알았는데, 결국 기아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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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jb9995님의 댓글

마지막으로 원없이 해보고 그때도 안되면

그때가서 결정 짓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마지막 불꽃을

건창아 할수 있다 힘내보자

펠리컨브리프님의 댓글

야구 요즘 관심이 많이 사라졌는데..기아 요즘 어떠한가요? 서건창 그래도 엘지에있었으니 탈쥐효과로 성장할수있을까요? 그래도 엘지에서 트레이드나 영입하면 우승할수있을까하는 기대감이 ㅎㅎㅎ

devahn님의 댓글

그래도 잘했던 선수이니 만큼 기아에서라도 반등해서 꼭 좋은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네오ㅡ 200 안타의 기억이 남아잏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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